지혜를 만나기 위해, 예약을 하고 방문하는데
다시 볼 설렘에ㅎ 가벼운 발걸음으로 갔네요
문이 열리자마자 반겨주는 모습에 미소천사의 모습이
지혜도 반가운지, 소파에 앉아서 물을 마시는내내
손잡아주고 눈앞에서 대놓고 미소를 팍팍 날려주네요
샤워를 하고 침대로 오니, 옷을 벗기시작하는데,
맨몸의 그녀를 맞이할 생각에 저절로 미소가,,
뭐 암튼 키스를 서로 좋아하는건지,, 일단 저는 키스를
좋아하는데, 한번시작한 키스,, 한동안 멈추지 않고
계속 하다보니, 혀에 경련이 올정도로 하다가,
그녀의 애무를 본격적으로 받는데, 역시나 꼭지를
뜯어먹을 기세로 핥아주는데, 뜯기기전에ㅋ 바로 BJ
알까지 그녀의 혀로 핥아주니, 제가 스스로 벌떡 일어나네요
그때부턴 저의 역립타임
다시 키스로 시작하는데, 또 한동안 혀끼리 떨어질려고
하질않네요. 혀를 간신히 떼고나니
그녀의 숨넘어가는 소리에 저도 흥분하네요
겨드랑이부터 가슴 배 보지 허벅지 무릎까지 혀로
맛을보고나니, 이미 그녀의 보지는 축축해져있네요
69자세로 틀어서 다시 그녀의 보지에 혀를 꼽으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네요
손으로 대보니, 물이 많이 나왔네요.
젤없이 삽입하기 좋더군요.
그렇게 왕복운동을 이자세 저자세로 하다가
뒷치기로 하는데, 신호가 올거 같아서
정상위로 하면서 다시 혀를 서로 뜯어먹을기세로
부비부비하다가 시원하게 싸고 나왔네요
마인드 튼실한 언니군요 ㅎㅎ
즐달추카드려요~
지혜와 즐달하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젤없이 했으면 수량이 풍부한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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