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주로 활동하던 일산이빠입니다.
서울쪽 4번째 후기 입니다. 사실 본 매님들은 더 있지만, 후기 올리지 말라고 부탁하는 매님들도 많더군요.
아무래도 매님들 입장에서도 보던 사람을 보는게 더 편한게 있어서 그러는것 같습니다.
매일 복장 이벤트를 하는 매님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 고민을 하다 예약을 했습니다. .
제가 그림이 좀 있으신 분들을 선호하지 않아서 살짝 고민을 했습니다.
외모 - 얼굴 중중, 몸매 중중
평범한 그냥 동내/학교 동생 스타일입니다. 헤어스타일은 신경을 많이 쓰는지 염색과 탈색을 반복하는것 치고는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기대했던 코스프레 복장은 가터펠트였습니다. 허리 부분에 담배빵으로 보이는 자국이 있긴했지만, 망사스타킹으로 충분히 시각적 만족을
주었습니다. 제기준 약통으로 가슴과 엉덩이에 몸매 강점이 많은 대신 허리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조금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각적 효과는 매님이 업드려 있을때 더 효과를 발휘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티마인드 - 중중
하루 근무 중에 후반으로 가는 시간대여서 그런지 조금 기운이 없어 보여, 물어보니 전날 늦게까지 술을 마셔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힘들어 보여서 편하게 누워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비가 오지 않는 장마 이야기, 강아지 이야기, 술 이야기 등 매님 관심사와 제 관심사 중
겹치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였고, 초객에 낯을 가려서 그런지 생각보다 말투는 조용하고 얌전한 편이었습니다.
피마인드 - 상하
일정 시간이 지난 이후 알아서 이후 진행을 도와 주십니다. 전체적으로 몸에 그림이 많아 이런저런 자세 변경시 조금 몰입감을 방해하기도
했지만, 간보기나 이런 것 없이 열심히 방문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 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역립시 가끔 소리가 높아지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며 조금 괴롭히는 재미도 있었고, 가슴과 엉덩이의 시각적 자극이 커 짧은 시간에 만족도 높은 플레이를 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땀나기 아주 좋은 날씨인데 향수와 티안에 있는 세면대애서 청결함을 더 하신다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시간을 보내 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타(잡설)
코스프레만 제외한다면, 옆집(?) 양귀비 매님과 비슷한 유형이라고 생각됩니다.
몸에 그림있는 것에 예민한 분이나 외모(특히 얼굴)을 보시는 분은 피해주시고, 가슴/엉덩이/코스프레 중 본인의 기호가 있으신 분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은 퇴근이후 제 핸드폰이 아들 게임기로 둔갑하는 관계로 찍지 못하고 있어 죄송합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아들에게 게임기를 하나 사주던가...스마트폰을 하나 장만해주심이.ㅎㅎㅎ
미취학아동이라면 안되겠지만요
느낌은 양귀비랑 많이 틀린데요 ㅎ
사람 마다 보는 관점이 틀리니~ 마인드로 승부 하는 언니죠~!
실사를 찍으신다면야 후기보구 언냐평가하는데 많은도움되지만..
못찍엇다구 죄송할거 까지야;;;; ㅎㅎ
진달래 신지만 복귀했나요? 어느순간 사라져 이적한걸로 알구있는데..
개인적으로 일이 좀 있어서 잘 못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후기 볼때 실사를 많이 참고하는 편이라서, 제가 그렇지 못하는게 좀 맘에 걸려서요
달래 마인드가 참좋네요 ㅋㅋ
달래도 그렇고 애플도 그렇고 신지만이 마인드는 보장이 되는듯 합니다.
다른 매님을 못봤지만요
왜 인기녀인지 알겠더라고요 ^^
간만에 진달래 후기 보네요 ~
잘봤습니다
그러게요 최근 한두달 후기가 없더라고요.
혹시나 걱정하고 봤지만 기우였던걸 아는데 오래 걸리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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