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이날 처음부터 이나매니져를 볼려고한건아니었습니다
다른업소를 갔다가 사정으로인하여 매니져를 못보게되었고
급하게 핸드폰을 꺼내 각업소 출근현황을 살펴보는데
이미 주말 늦은시간이라 딱히 볼만한 매니져가 없었네요~ 그러다가 왓수다의 이나매니져를 겨우겨우 예약을할수가있었습니다
한동안 일떄문에 못오다가 왓수다는 참으로 오랜만에 오네요~
시간에맞춰 입실하여 티안내받고 앉아있는데 멀리선가 들려오는 또각또각 구두굽소리...
두근두근... 잠시후 이나매니져가 들어오는데 생각보다 괜찮군여 이쁘고 못생기고를떠나서
얼굴자체가 웃는상이라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녀가 건네주는 물을 한잔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데 대화할때 리액션도 상당하고
재미있습니다~
이제슬슬 시간도가고 플레이를 시도해보는데 생각보다 능동(?) 적인 마인드를 가지고있네요
후끈후끈합니다 키스도 딮하게 잘받아주는편이고 무엇보다도 이나언냐 스스로가 일을 즐기면서하는게있네요~
게다가 일반적인 육덕과는 달리 몸에 완전 탄력이 넘쳐흐릅니다 가슴을 만져도 완전 탱탱하고
허벅지 엉덩이도 셀룰라이트 하나안보이고 너무나도 매끈하게 잘빠졌네요~
근데 솔직히 슬림취향이신분들은 추천은안드리고 저처럼 육덕스타일을 선호하시는분들이라면
반드시봐야할 육덕계의 교과서와도 같은 언냐네요~
진짜 급달린거라 기대 하나도안하고 내상입어도 쿨하게 넘어가려고했는데
정말 생각지도못한 가게입구를 나오면서 많이 당황한 하루였습니다
반갑습니다
왓수다 야간이 좀 더 보강되고
출근율좋은 ace도 고정으로 박혀있으면 좋겠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