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형 아이디로 눈팅하다
가입하고 좀 이용하다가 처음 색밤에 후기 씁니다
후기쓰면 만원 뺴준다고 하더라구요
아웃사이더로 조용히 이곳저곳 두리번 거리고 찝쩍대다
처음보는 휴게텔 푸드트럭에 발걸음을 해봣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라 돈이 그리 여유가 있는 편이 아니라
긴코스는 하지못하고 숏코스로 예약해서 가봤습니다
엘라 라는 분으로 예약후 장소에 도착해서
실장님 전화안내로 방으로 가서 노크 합니다
문이 열렸는데 와..
휴게텔이라는 업소가 저렴한 매니저들이 있는 업소가 아니라는 알게되었습니다
얼굴과 몸매 모두 좋았으며
애무나 연애 부분에서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적극적인걸 좋아하는데 매니저가 정말 리얼..굳)
저는 솔직히 연애할때 여자가 느끼는 얼굴을 보면서 흥분을 하고
이뻐야 흥분하는데
개인적으로 제 스타일 이였습니다 ( 남미는 처음인데 좋은인상남겼네요 )
처음 쓰는 후기라 수위가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이렇게 써봅니다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어쨋든 엘라매니저는 재방문의사 확실히 있습니다.
외국애들은 오래안있는다고 들었는데 시간날때 돈생길때 꼭
다시와야겠습니다.
엘라 처자는 아주 좋은처자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