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초저녁부터 숙면을 했더니새벽이른시간에
잠에서 깨어 멍때리다가 외출을 했지요
체리사장님께 연락하고 추천해 주신 비비
만나러 갔어요
잠깨고 바로 나온터라 쌍그지 ㅋㅋ
방들어가서 탈의하고 양치 하고 샴푸하고 샤워하고
열심히 씻었습니다 ㅋㅋ 씻는도중 비비 입장
단건모르겠구 일단 가슴에 시선을 빼았김 ㅋㅋ
젖이 상당해요
그렇게 때밀던거 마무리 하고 ㅋㅋ나오니
비비양 물기 닦아주네요
물한모금하고 바로 누워서 비비 감상했지요
올탈의 탐스런 가슴이 출렁하는데 으흐
바로 올라타서 애무시전 이떄다 싶어 난 가슴 만지막
가슴만 만지다가 쌀뻔 느낌 엄청 좋아요
비제이 중에 자연스럽게 69요청 받아줌
조심스럽게 만지작거림서 살짝 맛봤는데 괜찮 ㅎㅎ
적당하게 즐기고 본격적인 섹 시작
섹은 남성 상위가 최고죠 개취지만 ㅎㅎ
올라타서 한번에 쑤욱 넣었어요
이미 69로 달아오를대로 오른터여서 내 침 영향도 있겠지만
쑤욱 들어갑니다 질 느낌 괜찮네여 적당하게 쪼여주는게
딱 좋습니다 눈앞에 놓인 훌륭한 가슴과 페이스는 덤
이언니 상당히 이쁘게 생겼어요
떡치면서 중간중간 가벼운 키스도 하고 젖도 만지고 애무도 하고
기분좋고 즐겁게 섹하고 마무리 했네여
비비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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