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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남성임다!
요번주는 휴가철이라 휴가를 다녀온후 다음주가지 일정이없어서 뭘할까 혼자 맥주 먹다가
술일 들어가서 그런지 아달 싸이트를 눈팅하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뭐 어릴때 오피 안마 이런대는 많이 가봤는데 유흥주점에 호기심이 들어서
셔츠룸초아실장 광고를 눈팅하는데 끌려서 전화했습니다.
친절히 장소 안내까지 해주시구 마중까지 나와주셔서 부담없이 방까지 안내받았네요
설명듣고 초이스를 보는데 한17명? 봤는데 그중에 딱 끌리는 3명이 있더라구요
그중에서 초아실장님이 딱 윤주 라는 언니를 추천해 주는겁니다.
그래서 믿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술이 들어오고 방안에 언니랑 단둘이 있는게 어색했는데
윤주가 오빠 이런데 처음놀러왔나봐 하면서 눈웃음 짓네요
뭔가 창피했습니다 그래두 솔직하게 얘기하구 술한잔하고 처음왔으니 잘 부탁한다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처음왔으니까 내가 알아서 잘 해줄게~ 라고 하더니 음악을 틉니다
익스큐즈미를 트네요
무릎위에 올라타서 갑자기 입고있던 옷을 홀라당 벗더니 제손을 가슴에 가져다 주네요
훌륭한 가슴이였어요 수술 않했다고 하는데 너무 컸어요
그러더니 팬티만 입구 셔츠를 입습니다...
황홀!!!!~~~~ 너무 황홀했습니다. 음악이 끝나자 건배하자고 하더니 가볍게 키스를 해준후
이거는 안주~
캬~ 왜 유흥주점에 오는지 알것같더라구요 마치 여자친구 인듯한 썸타는듯한 그런 두근거림....
셔츠룸이라서 그런지 터치에 대한 거부감은 없더라구요 제가 계속 술만먹고 손만잡고 있으니까
오빠 나 보면 가슴 안만지고싶어? 자존심상해...
이런말을 하더니 스킨십 해달라고 지가 먼저 말하고 손을 가져다 대고 합니다 ㅋㅋ
오랫만에 두근두근 하고 설레는 술자리 였던것같습니다.
다음에는 윤주가 더 좋은거 해준다고 하던데 기대가 됩니다 재방문하면 다시 올릴게요 ㅋㅋㅋㅋㅋ
친절하게 대해주신 초아실장님도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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