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를 무료권으로 보고 나서
'이 언니는 최고다'라는 생각을 해서 지난번에 예약 전화 했지만 갑자기 못나왔다고 하고,
시간이 애매해서 다른 매니저를 봤었는데 오늘은 보게 되어 매우 기뻤습니다.
12시반부터 1시반 예약
사장님께 후기 할인을 문의하며 저렴하게(?) 계산했는데 너무 저렴한게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유나 입장 저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아주 반가웠습니다.
이야기도 잘 통하고 여러 이야기 잘 해주고 잘 들어주고 잡담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재접하는 거라 래포가 조금은 더 형성된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몸매도 정말 좋고 외모도 좋고 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시간은 정말 시간이 빨리 가는것 같습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몸매도 좋고 집에오자마자 바로 후기를 쓰는데
나중에 또 재접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다만 요즘 좀 아프다고 하는데 얼른 건강을 회복하길 바라며...
항상 즐달할 수 있는 동암 에이스K와 유나입니다!
이상 ㅎㅎㅎㅎㅎㅎㅎ
후기보고가네요 ㅎㅎ
유나가 맘에 드셨나 보네요.
그런데 래포라는 단어는 뭘 의미하는 건가요?
몰라서...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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