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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좀 받고싶어서 찾다가 블랙라벨에 전화드려보는데
허미.. 예약이바로 되는 시스템이 아니였네요
고민하다가 어차피 할것도없는 평일 휴무자의 고독은 나의 운명이겠거니 생각하고 ㅋㅋ
예약을 하기로한담에 밀려있던 은행적인 업무를 보고
시간 맞춰 도착합니다
날씨가 덥다보니 앵간해선 어디갈만한곳도 없더군요 가서 들어가는데
어찌나 시원하던지 샤워한번하니 온몸이 다시 새롭게 살아나는듯했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라라는분 스캔들어가는데
키가 큰편이고 여성스러운 스타일입니다
차분한 성격이 오히려 저와 대화코드가 잘맞는듯하고
그렇게 가볍게 대화오가며 오일을 뿌려주며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목에서 어깨로 어깨에서 허리로 손길로 아주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는데
느낌이 마사지는 분명한데 그 끝의 느낌이 섹시하게 느껴진다랄까요
유혹하듯 손길이 부드러우면서 디테일하고 딥하게 들어오는 동작들에
한참을 부드럽게 느껴보는데 순간 밀착해오며 더욱더 섹시함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뒤로 앞으로 그렇게 마사지 다받고 서해부까지 관리를 받고 나니
이렇게 더운날에도 마사지하나로 온몸에 기운을 넣어줄수있구나 ~~
므흣함도 느껴볼수있었고 차분하게 대화하며 보라씨의 여성스러움이
손길과 밀착감으로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풋풋한 데이트하듯 즐겼던 마사지 성공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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