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씨를 만나고왔습니다 너무 충격적이라 후기 남겨드려요~
오늘은 아침부터 발정이났는지 제꼬추가 말을안들어 한번물빼주러 일찍부터 찾아뵈었습니다
급하다보니 그냥 시간맞는 언니로 예약해달라고하고 갔습니다
도착해서 바로 누구로 예약해주셧냐고 물었는데 세진씨였습니다 세진씨?
처음들어본 언니라 일단 실장님이 알아서 잘 예약해주셧겠지 하고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세진씨는 음 섹기가있고 어려보이는 얼굴 괜찮게 생겼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키가 컷습니다 제 키가 170초반인데 거의 비등비등 했으니까 170정도 되지않았나 생각해봅니다
기다란기럭지에 섹기가 넘치는 모습으로 저를 반겨주었고
샤워도 같이 해주더라구요 이곳저곳 민망한부분까지 싹다 깨끗히 씻겨주시길래 놀랐습니다
샤워하면서 간단한 서비스도 받았는데 기다라고 섹시한여자가 같이 씻으며 서비스해주니
벌써부터 그동안 묵혀있던 제 정자들이 요동을 치더라구요 ㅠㅠ 이러다간 금새 싸버리겠구나
생각이들었습니다 90분 예약했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어떻게 하지..ㅋㅋ
가까스로 샤워는 마무리하고 안마를 받으러 와서 뒤로누웠습니다 안마 잘하시던데
엄청 시원했습니다 조금더 받고싶어서 조금만 더해달라고 부탁까지 했습니다
마사지언니들 마사지 다 잘못하시던데.. 흉내만 내시고..오늘 제가 너무 예민한건지
너무 시원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느정도 마사지를 받고있다가 갑자기 세진씨가 고양이자세를 하라는데
고양이? 그게뭐에요 그랬습니다ㅋㅋ 제자세를 교정해주시고.. 굉장히 민망한 자세더군요ㅠㅠ
뭐 고양이든 개든 기지개펼때 그런자세더라구요..친절히 자세를 교정받고 너무충격적이였습니다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내 응꼬를 막햛아주시더라구요 처음이라그런지 너무예민했습니다
제 응꼬를 햛아주시면서 손으로 꼬추를 부드럽게 흔들어주시는데.. 민망하고 부끄럽지만
사정해버리고 말았습니다 ㅠㅠ.. 시간도 얼마안됬는데.. 아직 서비스도 들받았는데 슬프더군요..
세진씨도 제가 안쓰러웠는지 애무도 좀더 해주시고 69로 비제이도 더해주시고 뭐 사정까지가진못했지만
그래도 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러다 같이 앉아서 손꼭잡고 개인적인 그런 얘기들은 나누며 마지막까지
애인모드로 계셔주셨어요 친철하고 정말 하드하시고.. 스킬 미쳤네요.. 정말 처음 겪어보는 일이였고
제가 이렇게 터무니없이 사정해버리는것도 처음입니다 ㅠㅠ 제가 건마를 많이 다녀본건아니지만
이정도면 세진씨 건마계에 정점에있는 분이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중에 세진씨 투샷가능하다면 투샷으로 예약해야 될것같아요.. 너무 강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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