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트를 뒤적이다가 초원의집 최사장님께 전화를 걸어봅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차도 불러 주신다고 하고 모..가격도 괜찮고 가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불러 주신 차를 타고 초원의집도착.. 엘리베이터타고 룸으로 안내 해주시고.
최사장님 입장 생각했던거보다 서글서글 하시고 털털하신게 마음편하게 해주시네요..
토요일이라 평일 보다는 별로 아가씨들이 없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일단2조까지 4명씩 쭉 훑어보고.
친구와 저는 한명씩 쵸이스를 합니다.
친구놈은 술이 취했는지 손이 지 마음대로 장난이 아니네요.
팬티사이로 손이 막가고ㅋㅋㅋ
내팟이랑 저는 보기민망할 정도로ㅠㅠ 하여튼 신경안쓰고 저도 달리기 시작합니다.
제팟은 살짝 검은색 피부에 b컵정도 되는 찌찌에 소유자 수술은 안했고ㅋㅋ 딱제스타일이네요.
술 한잔하고 안주로 뽀뽀 한번하고.술맛 제대로 쫘악~~땡기네요..친구 노래 시작...
이때다 싶어 나도 여기저기 더듬기 시작 처음에는 살짝 빼더니만 취했는지 아주 많이 허락해 주네요..
친구와 저는 노래 몇곡씩 하고 나니 시간이 다됐다고 최사장님 드러 오셨네요..
친구와 저는 어찌할까 하다가 아가씨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연장하기로..최사장님께서 킵술도 주시네요..
연장후 뽀뽀도 딥키스로 바뀌고.수위는 더욱 높아지고...화끈한 밤을 보낸후 집으로 돌아왔네요.
최사장님 덕분에 즐겁게 잘놀고 나왔네요.
감사합니다.이따 밤에 다시 또 방문 하기로 친구와 약속하고 빨리 저녁이 되길 기다려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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