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주전 급꼴림으로...
스윗톡을 돌리다 러시아 언니를 한명 만났습니다.
우즈벡인지... 러시아인지... 는 모르겠지만...
1-15에 급한불은 끈지라 간략히 글 남겨봅니다.
본인 소개 스펙은 166-53-D
영어로 인사를 남기고 영어가 되냐는 질문과 자기는 러시안이라는 회신을 받고...
구글번역기를 돌려 톡을합니다.
1-17이라는데 1-15에 네고치고... 종합운동장역으로 이동... 가면서 장소 재확인과 복장 확인을 했는데...
까만티에 까만 핫팬츠를 입고 있다고 했는데... 알려준 장소에 도착해서 주위를 두리번 거리니...
편의점앞에 늘씬한 언니가 배꼽이 보이는 살짝 짧은 티에 핫팬츠를 입고...
길빵을 하고 있더군요...ㅋ 나이는 솔직히 21살은 오바인거 같구요~ 좋게 봐주면 20대 후반 정도로 보이더군요...
눈 인사하고 근처에 무인텔로 냉큼 들어갑니다.
위에도 적었지만 러시안인지... 우즈벡인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발음이나 말투가 북방계열의 언니는 맞는거 같더라구요...ㅎ
되도 않는 영어로 얘기하면서 같이 샤워 하자고 탈의하고 들어가는데...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골반크고, 괜찮았는데... 가슴이 탄력이 없고... 좀 처져 있네요...ㅜㅜ
씻고 나와서 스타킹 입어줄수 있냐고 물어보고... 입는 사이에 인증 사진 찍었습니다.
애무 적당히 받고... 혹시 형님이 아닌지 밑에 집중공략해 봤는데... 다행히 변신한 형님은 아니네요...
왁싱된 보지 빨면서 손가락 1개... 2개 넣고 쑤시니 씹물 좀 나오면서 언니 신음이 커지네요...
콘끼고 보지에 침 한번 뱉고 정상위, 여상위 하다가... 보지 허벌에 감흥이 좀 떨어져 뒤치기로 혼자 욕 오지게 하면서 강강강 5분정도 박고 그자세로 언니 덮쳤더니...
작은 떨림이 느껴지네요~ㅎ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예의상 연락처 물어봤는데...
어딘가로 전화를...ㅡ,.ㅡ 아 뭐지 하고 있는데...
전화해서 바꿔주네요~
한국말 완전 어색한 언니가 받더니... 담에 또 보고 싶으면 자기한테 연락하라고 번호 줄거라고...;;;
알았다고 하고 전화 끊고 언니가 연락처 달라고 해서 니 연락처 달라고 해서 연락처 사진만 찍고 나왔습니다.
욕정에 불탔던 주말이었는데...
약간의 현타는 있긴 했지만, 시원하게 사정해서인지 조금은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횐님들 모두 즐달하세요~ㅎ
스바시바를 외칠 수 있으면 당신이 위너
나름 즐달 하셨네요~
즐잘축하드립니다^^
즐달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알
업소같네요.후기 잘봤습니다.
업소 필이네용..
차라리 외국언냐 나오는 휴게텔이
가성비 높아보입니다^^
다행이네요
아 저랑도 대화했던 언니인데 한국어로 물어보면 영어로 대답 ㅋㅋ
즐달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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