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곳 업소 달리다가 정착한 레깅스 한가인실장님 후기 적어봅니다.
담당이 성격좋고 재미있는데다 손님들 신경써주는게 마음에
들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아가씨들 수질도 좋고요.
파트너들도 실장님이랑 친하다며 분위기 잘 만들어주고
아무래도 담당이 아가씨들과 친하면 아가씨들이 방에서
더 잘하려는게 있는것 같네요
좀 다녀봤지만 아가씨들 사이즈도 좋고 각기 다른
매력의 아가씨들 많이 볼 수 있어서 초이스가 재밌었습니다.
특히 레깅스초이스는 벗고있는것처럼 꼴릿꼴릿합니다
어제 갔을 때는 늦은 새벽시간이었는데,
아가씨들 많아서 고르는 맛 제대로 느끼고 왔지요.
제팟은 유미라는 아가씨였는데 어디하나 흠잡을 데 없는 특A급 언니였습니다.
막방하고 퇴근하려는거 실장님이 잡아서 제가 바로 초이스했지요.
연예인삘도 나는 성형기 없이 이쁜 얼굴에, 얼굴 묻고 싶은 큼직하고 부드러운 가슴..
룸에서 터치해보고 알았지만 뒤치기를 부르는 엉덩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키스부터 가슴 자극해주는 마인드도 좋았고, 좀 취한 제가 깊은 곳까지 터치했는데
싫은 내색 없이 이쁘게 받아주면서 다가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빠진 몸매 전부 써가면서 진짜 말도 못하게 마인드 좋은 아가씨,
외모도 이쁘니까 당분간은 그 언니 지명으로 찾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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