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점심시간쯤 사이트 기웃거리다 구슬이 출근~
간만에 구슬이 조개나 맛보자 하고 예약~ 이젠 토요일만 나오는듯...
좀 일찍 도착, 조금 기다리다 실장님 안내문자 받고 문앞 똑똑~~
구슬이 반기며 문여는데, 똘똘이는 분기탱천중~ 오빠~~~ 반갑게 맞아 주네요.
바로 탈의후 욕실로 고고~~ 구슬이와 같이 양치질하는데... 뭔가야릇~
바로 똘똘이 닦아주는 구슬이~제 손은 구슬이 가슴을 스담스담~
그렇게 샤워후 나와 침대에 누워 있는데, 똘똘이는 분기탱천~~
구슬이를 침대에 먼저 눞히고 보빨 시전~ 못참겠더군요.
양쪽 허벅지를 손으로 벌리고 얼굴을 파뭍고 혀와 입술로 맛을 봅니다.
구슬이도 허리와 다리에 점점 힘이 들어가더니 신음도 높아 집니다. 그렇게 촉촉해질
무렵. 이번엔 구슬이가 올라와 다시 똘똘이를 맛나게 먹는군요.
그러다 콘장착후 여상으로 들어오는 구슬이, 강강으로 받아주다. 정상위로 체인지~
열심히 받아주니 벌써 이마에 땀이....역시 체력이......
뒷치기로 체인지~ 얼마 못가 다시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싸합니다.
침대라 그런지 체인지 할때 폭신하니~ 좋네요~
콘빼고 물한잔 마시며 담배타임~~ 이런저런 이야기하는데 알람이 울리네요.
간단한 샤워 서비스 받고 빠이~~ 합니다.
당분간은 계속 출근할것 같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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