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데리고 간단히 한잔하고 2명이서 갔네용ㅋㅋㅋ
이쁜여행들 가슴팍속에서 놀 생각을 하니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택시 타고 무난하게 도착~
태수씨 만나 잘 부탁드린다 간단한 인사후 룸으로 배정 받고
술드시기전 모닝케어 하나 하라 하시어 하나씩 먹고 무한 감동 ㅋㅋㅋ
제가 술 한잔만 먹어도 얼굴이 빨개지는데 적당히 먹고 왔는데 술마니 먹었다고 생각하셨나봅니다;;ㅋㅋ
태수씨와 간단히 미리 셋팅된 맥주 먹으며 이야기와 브리핑을 듣다가 초이스
6명 6명 4명 3조로 16명보았네요
2번 째조 6명중 음 제가 봤을때 양쪽 사이드가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그렇게 초이스를 했습니다 ㅋㅋㅋ
들어온 언니들 2명이 친구사이라네요 ! 뭔가 시작부터 일이 잘풀린다는 느낌 ㅋㅋㅋ
친구랑 기분좋게 떠들면서 룸안에서 놀았네용
란제리 아시겠지만 빤쭈에 노브라 셔츠만입고 노니 아무래도 수위도 찐하고
테란 수질도 괜찮고 저한테는 여기가 딱 맞는다는 ㅋㅋㅋ
술게임해서 술도 좀 먹이고 야시시하게 놀다 1타임 끝나고...
항상 이때 고민 고민 고민 연장을 할것인가?
돈을 굳히고 집으로가서 발닦고 잠잘건가?
결국 이날도 이왕온거 저렴하게 연장한탐 더하고 몰아서 놀자는 생각이 이깁니다
연장해서는 더찐한게임 ㅋㅋ
파트너들 서로 친구사이어서 그랬는지 4명이서 어울어져서 야시시한 화끈한 게임 조아습니다
언니들 평균 수질도 높고(만족) 애들 교육 잘시켜서인지 마인드 진짜 좋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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