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곡 Time
아가씨 예명 : 나비
오랜만에 무료권을 선사받았네요~ 감사합니다. 방장님!
그럼 지금부터 강서 Time 하드끝판왕 나비를 만나고 온 후기 시작합니다~~
비도 오고 날씨도 꾸리꾸리한 날에는 달려주는게 맞는거죠?!
화곡 타임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하고 까치산으로 향합니다
오호.. 이쪽은 스파에 불모지인데 스파 방식의 건마가 생겼다니 안궁금할 수가 없죠
타임에 입장하고 활발하고 친근감 넘치는 실장님과 몇마디 나누고
씻고 티에 입장합니다 오호 여기서부터 최고의 만남이 시작되는군요
[깜찍 미 관리사]
스파의 좋은점은 마사지가 아주 뛰어나다는 점이죠
일반 로드샵 중국마사지나 타이마사지보다 퀄리티가 높은 스파 호텔식 마사지
이거 받기위해 스파를 가끔 가기도 하는데 오늘의 마사지 관리사는
깜찍 미! 관리사님 ㅋㅋㅋ 본인입으로 깜찍 미라고 하셔서 빵터지긴했지만
진짜 외모는 관리사님 서비스 해줬으면 좋겠다~ 라는 수준의 빼어난 외모네요
수다쟁이 미 관리사님은 마사지 실려도 수준급이지만 그보다 더 수준급인건 입담ㅋㅋ
한시도 쉬지않고 재잘재잘 하는 턱에 몸도 풀리고 귀도즐겁고
깔깔깔 거리면서 마사지 받는 한시간이 되었네요 ㅋㅋ
네이버뉴스는 쓰잘떼기 없는것도 다 읽으신다고 해서 그런지
정치, 경제, 스포츠, 연애 뭐 모르는거 없이 다 알고 있고 속속들이 꽤뚫고있어서
어느주제로든 한시간 즐겁게 마사지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
그리고 엉딩이들어오빠~ 하고 이어지는 전립선에서도
부드럽고 과감한 손길은 아가씨를 만나서 물뺄때도 충분히 오래
삭아있는 놈까지 다 빼버릴수있게 기립발딱빨딱! 시켜주는 손놀림이네요 ㅋㅋ
살살 눌러주면서 안쪽부터 밖으로 쭉쭉 밀어주시는 손놀림에 몸을 맞기고 있으면
한시간이 훌떡 지나가 버립니다 주의하시길 ㅋㅋ
[요물중의 요물 나비관리사]
한참 깜찍 미 관리사님이랑 하하호호 수다 떨며 전립선 하고 있을때 들어오는
나비 매니저! 얼굴이 진짜 고양이상이라서 나비인지 엄청 이국적인 외모에
얄상하고 갸름한 얼굴 그리고 몸매까지 슬림하게 쭉 빠져서 정말 보기 좃습니다
두피마사지를 꾹꾹 눌러주고 관리사님이 퇴장하자 이어지는 나비의 하드써비스!
올탈은 기본으로 장착해주시고 털을 살짝 문대면서 제위로 올라오네요
가볍게 입맞춤하고~ 얼굴 이쁘다 칭창하니 훅들어오는 애무서비스
옆구리에서 가슴꼭지까지 한방에 혀로 쭉 타고올라오는데 바로 소름이 쫙끼치면서
'아 진짜 하드함의 정석이다' 라는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ㅋ
혀의 모터를 단건지 살짝살짝 올라오는 가슴을 그냥 쭉쭉 빨아주는데
으윽 소리가 절로나옵니다... 손은 한시도 쉬지않고 똘똘이를 자극해주고
혀는 위에서 아래로 훑어내려가기를 몇번이나 반복하는지 온몸이 찌릿찌릿해지네요
그리곤 다리를 번쩍 치켜들며 건마에서는 쉽게 찾아 볼수없는!
궁극의 똥까시를 시전하네요 캬.. 얼마만에 받는 똥까시인지
허리가 아픈줄도 모르고 다리를 번쩍들어 몸에 힘을 풀고 똥까시의 향연에 빠져봅니다.
후르릅하는 소리와함께 이어니는 똥까시는 다리가 부들부들떨리는데도
더받고싶다라는 느낌을 주게하네요.. 역시 강력하고 자극적인 나비...
한참의 똥까시가 끝나고 예민해져있는 몸에 무릎부터다시 애무가 들어오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이어지는 비제이에서도 나비의 하드함은 끝을 모릅니다.
침을 한바구니 머금고 강한 흡입력으로 빨아주기시작하는데
어느새 절정의 90퍼는 경험하고 마무리만 남긴것 같네요 ㅋㅋ
나비를 공략할 시간도 없이 그냥 시체족처럼 온몸을 맞기면 알아서 하드함으로
끝장을 내주는 나비.. 열심히 빨다가 손으로 탁탁탁 쌀꺼같다고 외치자
다시 입으로 한방울의 남김도 없이 쭉쭉 빨아주네요
크... 다른 매니저같았으면 몇번빨고 말것을 싸고 나서 한번 뱉고
다시 입으로 똘똘이를 가져가 또 쭉쭉 빨아주는데 이건 청룡보다 더 기분이 좋습니다.
더이상힘이 들어가 않을 때까지 빨아주고나서야 멈추는군요........
어디서 받았던것보다 하드했던 나비와의 만남이 끝나는 순간이였습니다.
실사를 찍으려 살짝불을 키고 자세히 바라본 나비의 고양이상은
요물이라고 하기에 충분한 아주 매력적인 소유자였네요 ㅋㅋ
하드함과 이쁨 그리고 강력한 서비스까지 빼놓을 것이 하나도 없는 나비와의 즐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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