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늘은 세아림을 봤습니다..
이쁘지만 음.. 더 깊게 비유를하자면 체리같은 이쁨? 상큼하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처음에는 아..말수없을것 같..은데 라 생각했는데
음. 근데?...먼저 달라붙어서 옵들이 뭘 원하는지 잘아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비흡이라서 그런지..넘나 달달하내요 ..ㅎㅎ 장키단키 뭐 먼저 빼지도않고..
오히려 제가 뺄정도니.. 키쓰방에서 키쓰만 잘해도 할일 다한거 아닌가여..??ㅋㅋ
그리고 통통으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전 깡마른것보단 이정도가 딱 좋다생각합니다^^..
그리고 뭔가 상대방을 진심으로 대해준다는게 좀 메리트가 큰것같아요.
거짓이든 진짜던 간에..1시간동안 상대방에게 그런 생각을 갖게해준다는게 대단하다 생각되여..
연기는 티가나기마련인데 ...ㅋ 자연스러운 애인모드를 원하시면 강추드립니다!
이후기는온리여탑!
자연스럽군여~
세아가 매력이 있어요. ㅡ.ㅡㅋ
상큼이 추천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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