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일만하다가 요번주는 기회가 많이 생겨서 초아실장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가게도착해서 안내받구 입실! 초아실장님의 친절한 안내와 설명을 듣고 초이스를 보는데
6조 봐서 누가 누군지 헷갈렸습니다... ㅠㅠ
아가씨 한명한명마다 눈을 어디다 둬야되는지 모를정도로 ㅅㅌㅊ
속으로 외치며 오늘 뽕을 빼겠다 다짐했습니다
실장님 추천언니가 있더군요 이름은 수애.
처음엔 조금 어색해서 제가 술만 먹으니까 수애가 먼저 팔짱을 껴주고 아양도 떨어주고
팔에 큰 가슴이 살짝 닿는데 심장 헐.............
빨리 속을 보고싶었지만 차마 입이 안떨어 지네요
그런데 수애씨가 먼저 오빠 인사할게요^^ 라고 하며 제마음을 안심시켜 줍니다.
그렇게 노래가 흘러나옴과 동시에 제위로 올라와 홀복을 벗더라구요...
급하지 않게 천천히 요염하게 옷을 벗는데 아랫도리가 불끈
얼굴이 뜨겁드라구요 가슴을 보는데 왕. 언빌리버블입니다 굉장이 크고 꼭지도 이쁘네요
그렇게 한창 감상하는데 수애씨가 키스를 하네요
저절로 손이 가슴에 가고 빼지도않고 더 격렬하게 키스를....ㅎㅎㅎ
천천히 가슴에 입을 갖다대니 귓가에 슬쩍 신음도 흘려주고..
그렇게 인사가 끝나거 옆에 앉아서 도란도란 얘기나누며 술한잔 하는데 안주도 계속 먹여주고
먼저 스킨십도 젖ㅈ극적으로 해주고 이래도 되는건가 싶을정도로
아주진하고 야하게 놀았어요
번호도 땄습니다 아직 카톡중입니다 ㅎㅎㅎㅎ
초아실장님 감사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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