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혼자 조용히 즐달을 꿈꾸는 헌터입니다.
항상
누구나 그렇듯
저역시도 매일매일 엘프와의 즐달을 꿈꾸면서 어플을 돌립니다.
결과는..
항상 현타와 함께 훌쩍흘러간 시간의 공허함과 눈치없는 똘똘이만 ㅜㅜ
이번엔 주의보에 대해 몇몇 처자 공유하고자 합니다.
1번. 부천 여월 장미공원 머리빈처자
일단 이처자 스펙은 21살 165 50 간단 차에서 손입 6
이게 첫날 내용이었습니다.
톡을 하면서 촉을 최대한 세우고 톡했으나,, 뭔가 찜찜하여 내일보자고 했죠
그리고
톡방 지우고 친추하고 몇일동안 지켜봤습니다.ㅋㅋ (급하면 체하는법이죠 ㅎㅎ)
주로 밤시간에 등장한다
페이가 그때그때 바뀐다 정도의 정보를 더 얻었습니다.
그래서 아뒤바꾸고 다시 톡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어제까지만해도 1-15를 외치던 고만고만 정신나간년이 당당하게 스폰을 원한다 합니다. ㅋㅋ
그래서 이쁘면 한다고 맞받아쳤죠 ㅋㅋㅋ
갑자기 스펙이 바뀝니다.
21살 167 47로 그리고 스폰 월500 달라합니다. ㅋㅋㅋㅋㅋ
4대룰 다 안되고 주1회 만나고 3시간만 만나고 싶다는 허공에 둥둥뜬 개소리를 해댑니다.ㅎㅎ
저는 항상 이런때가 오면 하는말이 있습니다.
" 경쟁력이 없으시네요"
" 제발 정신차리세요"
그랫더니 육두문자가 날아옵니다. ㅎㅎ
재수없어서 차단해서 지금도 활동하는지는 정확히 알수없으나
분명히 다시 구하고 있을것으로 보여집니다.
조심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2번. 용인 차 반전의핵징어
이번 처자는 차섹입니다.
당당히 차20 이라 써놓고 구하던 처자입니다.
20살 165 47 b
그날따라 똘똘이가 미친듯이 울어대서 정신줄놓고.... 그만...
스펙보고 달려갔습니다.
약속장소에서 기다립니다.
근처에서 기다리기라도 한것처럼 누군가 갑자기 조수석쪽 문고리를 잡고 흔듭니다. ㅎㄷㄷ
제국이나 각목인줄 알고 진심 지릴뻔 했습니다 ㅜㅜ
자세히 보니 처자입니다.
너무놀라서 문여는 방법도 생각이 나지 않다라구요... ㅋㅋ
문열어주고 처자 차에 타는데 ... ...
휴.....
........
..........
지쟈쓰~~~!!!!
엘프급입니다.
피부하얗고 짧은 반바지입었는데 허리가 없는줄 알았네요..헐...
다리 날씬하고 얼굴...
하... 하......
상중~ 상하 정도는 충분히 먹을수 있는 와꾸입니다.
고페고 머고 눈돌아가서 근처 주차장으로 갑니다.
가면서 얘기하는데 많이 해 본것 같습니다.
파킹하고 뒷자리로 가서 본게임 시작합니다.
키스도 폭풍 딮키스 똘똘이 쪽쪽 맛나게 잘합니다.
꼴릿한 반바지 팬티 한번에 벗기고 청정수를 기대하면서 다가가는데....
하... ㅅㅂ
갑자기 숨을 몸쉬겠습니다...
갑자기 숨이 막히고 숨을 쉴수가 없습니다.
차안 전체에 징어징어 냄새가 미칠것 같습니다.
초 울트라 핵징어입니다.
옷벚기고 10초 정도도 안된거 같은데
차안 전체에 핵징어경보입니다. ㅜㅜ
뒷자리 문열고 뛰어나가려다가 문만 살짝열고 숨부터 일단 쉽니다 헉헉헉
오빠 왜그래요?
라고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는 처자...
저도 모르게
아.. ㅅㅂ 숨을 못쉬겠자나!!! 아 ㅅㅂ 냄새 미치겠네!!!
라고 했습니다.
근데 ...
이처자 냄새를 못느낀답니다.... 아무냄새도 안난답니다.
표정을봐선 진심 냄새를 못느끼는것 같습니다.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ㅜㅜ
ㅠㅠ
눈물을 머금고 냄새나서 못하겠다고 처자 가라고 했습니다.
태어나서 격은 최고 핵징어였습니다.
외모는 정말 아쉽지만 제 똘똘이가 더 소중하기에 손절했습니다.
미련은 없습니다 ㅎㅎ
세상은 넓고 조건녀도 많으니까요~~ ^^
3번 오피VIP이상급이란 수원녀
이처자는.. 22살 167 50정도 얼굴은 본인말로 이쁘다합니다. 자신있다고 1-25달라합니다
앙톡에서 접선했습니다.
다 죽은 업소전용이지만 가끔 한번씩 걸릴때도 있긴 합니다. ㅎㅎ
그날은 강서쪽에서 일보고 있었는데 광교쪽이랍니다.
외모 상위 몇프로안에 들 자신있다네요
대신 한번 25 받고 싶다합니다
노콘 질외가능하다고
얼굴보면 후회 안할거라고 자신감 쩌는 맨트를 날리네요
궁금한건 못 참는성격이라
일단 달려갑니다.
광교 어딘가 공원근처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약속시간 15분정도 지나서 멀리서 백바지입은 날씬한 긴생머리의 처자가 걸어옵니다.
느낌 좋습니다.
즐달의 기운이 슬슬 들어오는것도 같습니다.
가까이와서 차에 타는순간...
TV에서 보던 성괴가 옆에 앉아있습니다.
정말로 TV에서 성형많이해서 얼굴 주져앉아서 재성형하고 또하고 했는데 수습안되는 그 얼굴입니다.
울나라 성형외과 의사님들 취향은 정말 일관적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똑같습니다.
항상 TV속에서 보던 그얼굴이 옆에 앉아서 맨트를 날립니다.
" 저 원래 30이하는 안보는데 오늘 급해서 보는거에요.. 직진하셔서 오른쪽으로 가시면 텔있어요..."
" ............................................................................... "
" (머라고......... 이 쉽장생가튼뇬이.......................) "
참았습니다.. 입밖으로는 안 내 뱉었지만 조금만 더있으면 욕이 막 튀어 나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 저... 제스타일이 아니네요.. 죄송해요 다른분 찾으세요 "
그순간 저는 제가 성인군자가 되어간다는 착각을 했습니다.
잘 참고, 말도 참 잘한것 같습니다. ㅎ
스스로 대견해 하면서 집에가야겠다
하고 생각하는데
" 머라구요? 제가 마음에 안든다구요??? 어이없네 (ㅅㅂ) "
순간 머리속이 텅~
잠시 멍때리다가 저도 질렀습니다.
" 존말로 할때 그냥 내려라 얼굴에 침뱉기전에 "
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하는데 너무 흥분해서 목소리가 떨리고 손이 떨리더군요...
그순간 그성괴년이 뭔가 느꼈는지 갑지가 차에서 내리더니
조수석 문을 열고 밖에 서서
" ㅅㅂ 좃가튼새끼 멋가치 생긴게 #@$$#$&&^^&^#$$@#@#!!!#$%%&()(_) "
욕하면서 문을 부셔져라 닫고 도망갑니다
맘 같아선 뛰어가서 머리채 잡고 끝장을 내고싶지만..
나이도 있고.. 쫄보라.... 휴.....
차에서 담배한대로 맘을 다스리고 조용히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매일매일 즐달을 꿈꾸지만 즐달보단 아닌경우가 더 많은것 같습니다.
이런저런일 격다보면 언젠가 엘프도 만나겠지~ 라는
말도안되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어플을 돌립니다 ㅎㅎ
다들 엘프와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참... 그리고...
저.. 아직 계급이 누군가를 소개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그정도의 계급이 아니오니
분양이나 소개비준다는 그런 쪽지는 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전 혼자 조용히 즐기는걸 선호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
잘보고 갑니다 ㅋ
저도 지금 보고 있는 애도 다 괜찮은데
속징어가 심해서 할 때마다 고역이네요.ㅜㅜ
잘보고갑니다
저럴때는 담배 한까치가 훌륭하군요
성괴들 치가 떨리져~
고생하셨습니다. 다음엔 앨프 만나시기를
잼나게 잘봤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저도 너무 오래보구 잼이 없어서 두명정리하고
두명 다시 장기로 전환활 예정입니다.
ㅋㅋㅋㅋ2번째는 핵오징어냄새만 아니엿어도 즐달이겻겟네요
이 바닥 혼자 계척 하는거죠 ㅎ 누가 누굴 도웁니까 ㅎㅎ 이제 국민 페이는 15는 기본이고 와꾸 나오면 20장도 넘으니 ;; 저는 그냥 동네 여관 바리가 정답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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