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정진이 이 친구는 정말 귀여운 동생인데
갈 때마다 보면 항상 놀면서 일하는 기분이라 정말 부럽습니다.
노는 것도 그냥 노는 게 아니라 미녀들 속에서 놀다니... 안 부러울 수가 없네요.
언니들을 수집하는 재미도 쏠쏠할 거 같구...
그러다보면 작업 실력도 늘 거 같고.
암튼 요즘따라 너무 부러운 겁니다. 구좌들이. 그 중에서도 특히 정진이.
어젠 한잔 따라주니까 급 지원모드로 제 파트너 언니를 푸시하더군요.
우리 형님이랑 잘해보라면서 ㅋㅋ 제가 자기 손님 중에 제일 잘나가는 분이라고 구라까지 치면서 입을 터는데 얘기하는 모습이 언니랑 너무 재밌게 노는 거 같아 보이는 거에요.
그런데 갑자기 왠지 모를 질투가 ㅋㅋㅋ
정진이 내보내고 다시 언니랑 둘이 노는데 언니가 그러더군요.
정진이가 말은 저렇게해도 언니들한테 무지 잘한다고.
이런 언니들 상대하다보면 사심도 안 생길 수 없을텐데....
특히 착석빠는 언니들이 화류계라고 하기에도 참 애매하잖아요... 암튼 부러운 직업입니다 참.
물론 저처럼 매너 좋은 손님만 만나는 건 아니니까 말 못한 고충도 많겠지만요 ㅎ
아무튼 이 장르 너무 사랑하다보니 구좌가 다 부럽네요.
포포로리님..............
정진이 귀여운건 사실입니다.
지 회원을 저에게 빼앗겨도 저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그저 괜찮다고 말만 하는 놈이죠.ㅋ
민삘나는 이동네 언냐들이 좋아서 여기 뼈묻을라하는데 동지를 만난것 같아 그저 기쁘군요.
언제 마주치는날이 있다면 이 구여운동생놈 통해서 한자리 갖죠.
여탑동기는 안마이후로 두번째 만남을 기대해봅니다.
(첫번째 여탑동기는 전에 선릉의 천사안마 엘베에서였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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