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키방위주로 달리다 보다 화끈한 섭스가 땡겨서 집근처 몬스터에 방문했습니다.
처음 예약전엔 태국 아가씨들이 포진되어 있는 업소다 보니 의사소통 문제로 살짝 망설여졌는데~
건마를 몇군데 돌아본 결과 한국+중국 관리사분들은 대화는 잘 통하나~
연식(?)이 좀 있어서 이번엔 파릇한 애들하고 놀아보자 라는 생각에 몬스터에 전화해 예약을 했네요.^^
업소에 입장하니 새로 리모델링을 하셨는지 타 업소에 비해 상당히 깔끔합니다.
샤워실 및 수건 상태도 양호하고요. 특히나 사장님이 친절하시네요.^^
특별히 지명하고 간 상태가 아니라 대기하면서 사장님과 알콩달콩(?) 이야기꽃을 피웠네요.ㅋㅋ
사장님과 얘기 도중 수연 관리사가 시간이 맞아서 보기로 하고 빛의 속도로 샤워후 티에 입장했습니다.
잠시후 노크와 함께 수연 관리사 들어오는데 첫인상이 상당히 큐티하네요.ㅎㅎ
순박하면서 귀여운 얼굴이랄까~ 머 여튼 그런 외모의 이미지가 보이는군요.
몸매는 키방 기준 보통~약통 정도 수준이고 건마 기준으론 보통정도가 되겠네요.^^
피부는 어린나이만큼 매끈하고 좋은데 살짝 아쉬운점은 좀 까맣다는점?
짧은 영어로 의사소통 몇마디 나눈뒤 바로 섭스 받아보는데 느낌있게 잘하네요.
원하는 부위도 말하면 마인드도 착해서 오랫동안 열심히 해줍니다.
키스나 기타 역립도 빼는거 없이 잘 받아주고 선한 외모만큼 마인드도 혜자스럽네요.
흥분지수가 올라가 앞,뒤 하비욧 열심히 팍팍 하다보니 바로 상황종료...
좀 일찍 끝나 머슥해 하고 있는 찰나 웃으면서 어깨와 등 마사지를 해주는군요.
시간 꽉 채운 섭스&마사지 받다보니 내상은 커녕 힐링 만땅 받고 나왔습니다.ㅎㅎ
나갈때도 사장님께서 웃으면서 배웅해주시고 여러모로 첫방문인데 기분 좋은 달림이었네요.
다녀오고 후기를 보니 다른 관리사도 찰진거 같던데 두루두루 한번 봐야겠습니다.
다들 급 더워진 날씨 건강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십셔~^^
수연이도 함 봐야겠네요....잘봤습니다...
앞뒤 하비욧 저도 받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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