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간조라 보기 어려웠던 초아 보고 왔습니다.
다행히 쉬는 날이 생겨 바로 예약!
첨 보는 지라 기대하면서 노크와 함께 문을 여는 언냐 모습을 보니 심쿵하네요..
보라색 란제리를 입고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눈도 크고 이뿌장하게 생겼네요.
키는 그리 크지 않지만 실루엣으로 비치는 슴가는 좋은 듯 합니다.
앉아서 얘기하는데 이건 머 몇번 본 것 처럼 대화가 끊이질 않습니다.
넘 지난 것 같아 샤워하고 나오니 언냐도 천천히 옷을 탈의하는데 키는 크지 않지만 몸매라인이 좋습니다.
누우니 옆에 누워서 따먹어 볼까 하더니 슴가부터 시작!!
부드러운 혀로 올라와 키스타임!
키스는 감칠 맛 나게 합니다.
다시 주니어 쪽으로 내려와 화이어 볼과 함께 이러저리 ....
뒤로 돌아서 밧데루 자세로 뒷공격을 해주는데 손은 주니어와 다리를 쓰담쓰담 하면서 흥분을 배가 시켜 줍니다.
다시 돌아 누워 69와 함께 여상부비를 하는데 자연스럽게 손은 언냐 양쪽 가슴을 주물주물 해봅니다.
역립으로 자세체인지 하여 키스하려는데 갑자기 예비콜이 울립니다.
아마도 대화시간이 넘 길었나 봅니다.
언냐는 아직 시간있다고 하여 키스와 함께 잠깐의 봉지탐험을 하다 하비로 돌진...
언냐도 느낌이 있는지 같이 맞추워 주니 얼마 지나니 않아 신호가 와서 참지못하고 배싸 했습니다.
중간중간 농담도 하고 첨 보지만 낯가림 없이 대화하는 모습이 좋으네요.
물론 섭스 스킬도 좋지만...
외모나 섭스등 전체적으로 괜찮은 언냐 입니다.
근데 주간조라 재접하기가 만만치 않은 듯 하여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어떤 개세이가 초아한티 후기보여줘서 이제 다시못볼초아
ㅜㅜ
배싸ㄷㄷㄷ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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