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끝나고 결혼한 친구두놈과 1차한잔묵고
달리고 싶어 가자고 했는데 이놈들 다 유뷰라~
애까지 딸린 놈들이라.__!!
나도 결혼을 하던지 해야지......흠
암튼 다들 집에 간다하여.그래 가라 하고 전 그냥 갈수가 없어
핸드폰만지작만지작후 초원의집 최사장에게 바로콜!
술자리 끝난 시간은 9시가 쫌 넘은시간쯤 됐나.
암튼 술자리가 끝나고 혼자 택시타고 바로 출발.
술장소는 가까웠으니.걸을까하다.택시탐 귀찮아서....ㅋ
귀찮은것두 있지만 빨리가고싶은맘.아시죠..늑대본능 발동하면..ㅎㅎ
출동전 예약잡고 입구 앞에서 큰소리로 부르고 싶어지만.
조선시대가 아니무로 ㅋ
입구도착해서 전화하니 마중나와서 같이 들어갔음...ㅋ
혼자는 처음인지라 좀 그름 하지만 최사장님 편안하게 해줘서 근방 괜찮아 졌음..^^!!휴 다행.
암튼 이래저래 룸 들어가서 간단이 시스템설명듣고 바로초이스
유흥은 혼자 처음 이라 설레임..ㅋㅋ
추천으로 민희란 언니초이스
말로는 정말 잘한다고 마인드좋고 애교많다고해서 믿고 했음 언니 스타일은 오 괜춘 괜춘 슴가는 c컵이고
웃음이 많은 언니네요..ㅋㅋ반영잘됨.ㅎㅎ
처음 인사때부터 언니가 너무 적극적으로 해줘서 즐겁게 술자리하고^^!
총알준비가..ㅠ.ㅜ여유만 생기면 가끔달리고 싶은 마음..
다들 달리고 나면 또 생각 나는거..ㅋㅋ
근데 여기 한번 가보세요..ㅎ
아깝지 않은곳 그리고 혼자 라는것두 부담 없이 .ㅋ
처음만 그렇지 괜춘다는 암튼 잘해주심...
기회되면 다음에도 님들도 한번 가보세요^^ 강추합니다.
담에도 전화하면 잘부탁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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