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부천에서 약속이 있기에 나왔다가 시간 여유가 있어서
잠깐 여우세상에 들렸습니다
가게에 들어가는데 실장님 두분이서 격한 환영을;
누구를볼까 스타일미팅하고
제 취향에 맞을듯한 가인이로 선택
콜 외치고 보기로했습니다
마사지코스는 그냥 생략했네요
샤워실들어가 깨끗이 샤워하고 머리도 감고
양치하고 방에서 기다리니 잠시후 등장하는 가린
청순하면서 세련된 외모 나이는 20대중반
착~달라붙은 파란 초미니 원피스가 맘에듭니다
165cm정도의 슬림한 콜라병몸매 제가 딱좋아하는스타일이네요
옆에앉아서 자연스럽게 터치도하면서 이야기하다가
탈의하고나서 침대에누워 위로올라와
뽀뽀부터하고 목부터 애무하면서 내려가 가슴을 애무
가린이의 혀놀림과 손놀림에 제 몸이 활어가된듯 움찔
파닥거리기 시작합니다
아랫도리를 감싸쥐듯만지면서 귀두부분을 손가락으로 비벼주니 기분좋습니다
드디어 아랫도리를 혀로 애태우듯 애무해주다가 입으로 흡입해주는데 어우 꼴릿의 결정체입니다
가린이와 아이컨텍하면서 사까시해주는데 더욱더 섹기포텐이 터지네요
몸을돌려 69자세를잡고 저도 가린이의 조개를 마음껏 맛보는데
냄새도안나고 향긋한냄새와함께 청정수가 흘러나오네요
손으로 가린이의 이쁜가슴을 잡고 만져주면서 밀착해서 클리를 애무하고
조개속으로 혀를 깊숙히 집어넣을때마다 움찔거리는 가린이의 교태어린 몸짓
발기된 아랫도리에 CD를 씌우고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면서 피스톤운동을하고 가린이의 클리를 손으로
살살 문질러주니 더욱더 쪼여오는 보지느낌이 굉장히 좋습니다
가린이를 끌어앉고 딥키스하면서 빠르게 피스톤운동하니
쩌렁쩌렁 방안에 울려퍼지는 꼴릿한 신음소리와함께 무아지경의 순간
가린이를 뒤집어서 후배위로 뒷태라인을 보며 손으로 엉덩이를
쫘악벌리고 최대한 깊숙히 찔러주니 좋아~좋아를 연발하는 가린이
그렇게 후배위로 마무리하고나서 가린이와 끌어앉고 이야기하다가 시간되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나왔습니다
재접 백프로네요. 가성비 너무 좋습니다
향긋한 냄새가 나니 청결이 좋은 처자네요
예 아주 좋았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