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는 후기 밑에 있습니다 ※
태국 길거리에서 막 헌팅한 느낌을 받게 해주는 20살 리사!
한국에 온지 얼마 안된 그냥 민간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리사]
20살!!! 완전 어린게 티가납니다.
그리고 150cm 후반의 아담한 키에 자연 B+ 가슴!!
푸잉들 B컵 넘어가면 의슴이 많은데 정말 흔하지 않은 손에 딱 맞는 B+ 자연산.
밑에 털은 적당히 나 있고 머리는 좀 긴데 샤워하기 전에 묶어서 위로 올립니다.
얼굴은 작고 귀엽고 교정기 있지만 키스는 적극적으로 하네요.
잡티 없고 깨끗한 피부라 만지기 좋습니다.
[샤워서비스]
동반샤워가 참 맘에 드는 곳이죠.
오자마자 교육을 잘 받았는지 가운 입고 나니 먼저 손을 잡고 샤워하러 끌고 가네요.
조금 낯을 가리는지 말은 많이 안했지만 샤워bj 등 기본적으로 할 건 다 합니다.
가끔씩 눈 마주칠 떄 미소 지어주는데 심쿵~
[서비스]
침대에 올라와 옆에서 무릎꿇고 꼭지부터 빠는데 참 귀엽게 하네요.
앙증맞게 한다가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ㅎㅎ
허벅지랑 사타구니도 혀로 열심히 핥아주고 알까시도 안아프게 할 줄 아네요.
서비스를 기가막히게 잘한다 이런거 보다는 20살 태국 민간인 여자랑 자연스런 섹스를 한다
이정도로 생각하시면 딱 인거 같습니다.
[연애]
헐.. 진짜 좁보입니다...
이런 단어 잘 안쓰는데 1분컷 당했습니다.
깊숙히 박으니까 보지가 조이는 느낌이 바로 오는데 한번 멈추고 참고나서
체위 바꿔서 더 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계속 정상위로 파워풀하게 박고 싶은 생각밖에 안들었네요.
섹스는 많이 해본거 같지는 않은데 20살이니까 당연한거겠죠.
그래서 좋습니다. 정말 순수한 섹스, 꾸밈없는 반응,
이런거 좋아하면 무조건 봐야되는 푸잉!





옆에 전신거울로 보는 매력도있겠네요
20살짜리라서 피부는 진짜좋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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