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에서 주로 활동하던 일산이빠입니다.
요즘 일산쪽 키방 작황(?)이 좋지 않은 관계로 퇴근 동선과 살짝 겹치는 서울 신림-서부 지역을 주로 다니고 있습니다.
새로운 곳에 발을 들이고, 일산쪽과는 다른 분위기 맘에 들어, 원래 다니던 횟수보다 더 다녀 지갑이 점점 얇아지고 있고,
아들아이의 아빠 언제 오냐는 전화를 더 자주 받고 있습니다.
키스방_서울 첫 후기는 신림-꽃가게의 양귀비 후기 입니다.
이후 동업수 칸나, 릴리 후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외모 - 얼굴 중상, 몸매 상하
여러 후기 들을 정독하고, 왠지 모를 두목급이라는 언급이 있는 후기를 보고 마음의 준비를 하며 티에서 대기하였습니다.
우려와는 다르게 밝에 웃으며, 들어와 인사해 줍니다. 첨에는 좀 깜짝 놀랐습니다. 결혼전 썸이 좀 있었던 회사 여자동료와
많이 닯았습니다. 얼굴과 머리스타일, 키와 골격이 조금 있는 부분도 비슷합니다.
얼굴은 생각보다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슴은 역시 기대한 만큼이었습니다.
살을 뺴고 있어서 인지 조금 날씬한 느낌이었으며, 그와 비래해서 가슴도 H컵 보다는 조금 작아 보였습니다.
몸에 그림이 좀 있으니, 보실분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티마인드 - 중상
키방을 다니는 사람 답지 않게 제가 A형에 낯을 좀 가리는 성격인데도 불구하고 대화를 잘 이끌어 주었습니다.
매님 스타일이 오히려 말이 많고 활발한 스타일 보다는 저 처럼 조금 조용하고, 얌전한(?) 스타일인 본인이 주도권을 잡고 대화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과 잘 맞아 보였습니다.
성격이 좀 있으신 분들과는 이런 저런 트러블이 조금 있다고 했습니다.(막 대하시는 분들도 있다고...)
피마인드 - 상하
매님께서 알서서 대화에 대한 적당한 시간배분을 해주어, 자연스럽게 옆에 누웠습니다.
막바지라 컨디션이 조금 좋이 않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반응과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으며, 다음번에는 더 나은 퍼포먼스를
약속하며 퇴장하였습니다. 어는 분이 보시더라도 대화시 트러블만 없다면 눈과 귀와 손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습니다.
기타(잡설)
양귀비를 보기전에 화장실에서 나오다 마주친 "릴리" 매님이 조금 더 제 스타일이라 요즘에 보고 있는 관계로 재접은 조금 미뤄지고 있습니다.
제가 특이하게도 로리한 스타일도 좋아하면서, 가슴이 큰 글램 스타일도 좋아하나 로리에 좀 더 무게추가 쏠려 있습니다.
혹시 추천하실만한 로리 매님이 있으면 살짝 쪽지 부탁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여기는 누굴 보든 다 즐달인것 같아요 ~
후기 잘 봤습니다
너무 보기 좋은 후기 ~~
일산에서 10년 서식하다 이제 신림-영등포 라인으로 갈아 탈것 같습니다.
일산은 작년이후 하향세 같습니다.
일산서 서식하시는군요..요즘 일산쪽 별루인가욛?ㅠㅠ
구로.영등포.신림.강서업소중 종은애들 많죠
앞으로 많은 후기부탁드립니다 ㅋ~
릴리 언니도 좋아 보이고욤 ^^
두명 한타임에 같이 보는 이벤트 했음 좋겠습니다. ㅋ
안되겠지만요.
양귀비 후기 잘보고갑니당~~
감사합니다. ^^
요즘 예압이 이전보다는 덜하니 도전해 보시길
더빠르더군요..
즐달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어제 봤을떄 보니 오빠들 마음 살살 잘 녹일거 같더라고요
애교와 대화하면서 살짝 살짝 터치가 남자 맘을 잘 아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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