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접부터 느낌이 남달랐던 소영이를 다시 보기 위해 물랑루즈에 방문합니다.
여전히 친절하신 여실장님(매니져도 같이 보신다는얘기가?), 고양이들이 맞아줍니다.
초접때보다는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소영매니져를 맞이합니다.
지난 후기를 못 보신 분들을 위해....
1) Face 와꾸: 중중
업소삘 전혀 없으며 귀염귀염 동글동글한 얼굴
업소삘은 아니지만 세련됨이 은근히 묻어있는.. 와꾸내상은 없으실겁니다.
2) Body 몸매: 중중
작지 않은 키에 작지 않은 미드 탄력있는 허벅지와 엉덩이
애교 뱃살은 정말 아주 살짝있으나 거슬리는정도 아니며
피부탄력 좋습니다.
3) T마 : 상하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티마는 정말 최곱니다.
초접때보다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와주는 여동생같은 소영매니져
본업은 따로 있고, 취미활동도 이것저것 많이하네요~ 욕심많은 친구입니다.
4) P마: 상하
다들아시죠..좋은 T마는 자연스럽게 P마로 이어진다..
매너있게, 청결하게, 욕심부리지 않으신다면 P마 내상도 입으실 일 없을겁니다.
모두가 즐달하는 그 날까지, 매너억점이었습니다.
이 후기는 오직 only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상하가 궁금하네여
소영이가 편안하고 좋은 친구 같아요.
소영이를 재접견하셧군요 ㅎㅎ 즐달축하드려요
여동생같은 소영이 후기 잘보고가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