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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권을 선사하여 주신 슬방장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친절하게 응대해주신 보석가게 (여) 실장님 감사드립니다.
보석가게 이름이 생소한 업소 인데, 송내역에 있던 예전 업소의 새로운 업소 이름이네요...
라인업에 있는 매니져중 아담하고 풋풋한 느낌이 있는 하울매니져를 접견 하였습니다
일단 하울 매니져 허겁지겁 지각하며 입장,,, 헐떡 헐떡 거리네요...
복장은 하얀 간호사복... 속으로 이거 뭐지 코스프레 인가 ....
키는 아담하고, 슬림과 보통 몸매사이,,,
얼굴은 착하게 생긴 애기 느낌.... 중중 정도....
근데 하울 매니져 말투가 마음에 드네요... 꼬박꼬박 예의 바르게 존대말 하고,, 대답도 예,,예,,,
예의가 바르고 착함이 느껴집니다...
플레이로 들어가봅니다....
살포시 스킨쉽과 뽀뽀 타임에,,, 약간의 움직임...그러나 큰 반응은 없어 보입니다...
하울 매니져 급하게 와서 정신이 아직 없는듯...
나중에 물어보니,, 나름 잘 느끼는 편이라고 하는데,,, 그건 나중에 확인 해봐야...
업계 순수이고,, 그다지 길게 일하지는 않는다는 하울 매니져
아담하고 풋풋한 느낌의 매니져로 추천 드립니다
실사는 극구 사양하여 포기...
온니 여탑
실사는 포기군여
이 친구 엄청 로리로리하죠. 살짝 죄책감이 들 정도. ㄷㄷㄷ
멋집니다^^*존하루 보내세요
예의가 바른 친구인가 보네요.
보석가게도 회원들의 주목을 좀 받았으면 좋겠네요.
새로운 친구 소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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