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시작되어서 집에서 박혀있는데 꼴림은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그냥 전화했슴다 개츠비한테
그랬는데 실장님이 예원이 추천해주셔서 예약잡았슴다
예원 매니저는 아직 안 봤었던 매니저라 궁금하긴 했는데
마침 잘 된거죠 안내받은 방으로 예원이가 문 열어줍니다
오빠 하이~ 안녕~ 하면서 인사하네요 저도 손바닥 흔들면서
어 안녕~ 했더니 꺄르륵 웃네요 ㅋㅋ 괜히 기분좋은ㅎㅎ
들어와서 너무 더웠는데 에어컨 빵빵히 대기시켜놓고
있슴다 아주 만족! ㅎㅎ 간단히 물한잔하고 쥬스도 좀
마시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예원이가 뒤에서 한번 꼭
안아주네요 ㅎㅎ 등에서 느껴지는 예원이의 가슴느낌에
이미 발기! 서브려씀다 남자는 어쩔수 없죠 예.
샤워하면서 부비부비 하다가 예원이를 무릎 꿇리고
빨게 했슴다 허 좋다 이느낌 허허 잘빠네요 쪽쪽
적당히 샤워 즐기다가 나왓는데 생각보다 에어컨을
넘쌔게 틀어놔서 둘다 추워가지고 ㅋㅋㅋ 물기만
대충 닦고 둘다 침대에서 이불 꼭 덮고 있었슴다
에어컨 끄고 좀 누워서 쉬다가 분위기 잡고 키스를
했는데 키스 잘 받아줍니다 ㅎㅎ 이어서 이제 몸을
구석구석 주물러주고 예원이의 좁은 그곳을 자극하니
신음소리 새어 나오네요 이제 넣어볼까했는데
넣기전에 예원이가 제꺼 한번 더 빨아줍니다 ㅎㅎ
기특하기도 해라 ㅋㅋㅋ 적당히 서비스 받고 이제
넣어보려합니다 잘 깔아놓고 CD씌워서 넣어주니
좋다고 소리내네요 ㅎㅎ 안도 저적저적 하게 잘 젖어서
축축하고 워낙 좁보라 조임까지 훌륭하니 안성맞춤이네요
적당히 휘적여주다 조금 세게 시작하니 몸을 벌떡벌떡
활어반응~ 아 보는눈도 듣는귀도 같이 즐거워지네요
그렇게 마구 후비다가 사정하고 좀 뜸해지니
예원이가 한숨을 크게 한 번 후 쉬면서 자기도 만족한다는듯
쳐다보네요 ㅎㅎ 부끄럽게 ㅋㅋㅋㅋ
뭐 오늘 전 즐거웠습니다 다시 또 볼수있으면 좋겠네요 ^^
샤워하면서 부비부비라...엄청 부드럽고 촉촉하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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