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종로S스파
아가씨 예명 : 주은
① 방문일시: 05/14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S
④ 지역명: 종로구
⑤ 파트너 이름: 주은
⑥ 건마 경험담:
찬라에 순간만 생기면 머릿속에서 달려! 라고 외치는듯 하네요
귀찮기도하고 바쁘기도하고 해서 애써참다 그래졌다하고 달리러 갑니다
날씨도 찝찝해서 사우나 떡 한방에 해결가능한곳 찾아보니 S가 보이네요
예약전화 넣고 추천 매니저 있냐니까 주은이 추천한다네요 무조건 OK 외치고 가봅니다
쌈빡하게 씻고 사우나 폭 지지고나니 잠시후 있을 서비스가 매우 기대됐습니다
정적을 깨고 참한 인상에 관리사님 받았습니다
손맛이 명품이네요 아무말도 하지않았는데 경직된 근육들을 잘도 찾아내 풀어줍니다
가볍게 터치하듯 한번 싹 훑고 포인트별로 나눠서 펴주고 눌러주는데 피가 잘 순환이 되는지
찌리릿한 전기 통하고 난뒤에 시원함이 솨악 밀려오는게 굉장히 시원하네요
전립선마사지로 기죽어있는 똘똘이에 자신삼까지 팍 넣어주고 시크하게 퇴장하셔버리는 관리사님 멋있습니다..!
몸이 후끈한게 아가씨오면 끝을보리라 다짐하고 있으니 마침 들어오시는데 불안했네요
목소리부터 걸음걸이까지 완벽한 꽃뱀... 반하지 않을수가 없는 와꾸에 미모를 자랑하네요
애써 침착하며 서로 자기소개를 간단히 하는데 이름이 주은이라네요 기억했습니다
요망한 혀가 제몸에 닭살들을 올려내네요 날세운 혀끝으로 꼭지 톡톡 때리고 간지럽히는데 애무잘하더라구요
그대로 내려와 BJ로 2세를 삼키고 흔들어버립니다 침도 많이 묻히고 쎄게 물고빨았다 가볍고 빠르게 빨았다
알을 뽑아낼듯 흡입하면서 너무잘빨아버리니 부끄럽게도 허리가 휘고말았네요
올려태워 분노의 박음질을 시작해봅니다
초반엔 서로 신경전하면서 주도권을 가져가려 서로 허리를 칩니다
강하게 팍 넣으니 아..!! 하고 신음을 내뱉더니 눈빛바뀌면서 내려찍고 돌려버리네요 .. 무서운여자
잘록한 허리 딱 잡고 먼저 파파팟 박아보니 튕겨졌다 돌아와 박는 반응이 장난없네요
아프게 박았다고 뿌리까지 넣고 흔들어버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과장좀 섞으면 꼬집듯이 물고 쪼아버리기도 하네요
뒤치기 자세잡는데 라인이 너무 죽여주는데다 내가 박고있는데 몸을 뒤로해서 더깊게 박아주는 주은이 때문에
결국은 항복하고 쾌락에 젖어버렸습니다
발싸하고 정말 잘하네요 했더니 아직 멀었어요 하고 가글로 청룡을 딱..
푸르르 몸까지 떨어버려 완전히 쪽팔았습니다.. 진짜잘하네요 ㅠㅠ 다음에 와도 못이길거같지만.. 재도전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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