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리는날에는 헤이즈-비도오고그래서를 들으며 BMW로 달려가야됩니다 암 그럼요
내도오고 우충충해서는 기분도 울적하고 오늘은 귀엽고 서비스좋고 마인드좋은언니를
만나볼 생각이었습니다 오늘 저녁 저의힐링을 책임져줄 여인은 바로 조아였어요
실장님의 적극추천! 평소에는 글램스타일의 서비스좋은여인을 만나곤했죠
오늘따라 바뀐 제 취향저격을 해주신 실장님 일단 감사드리구요 ~
오늘 만난 조아씨는 그야말로 최강귀요미더군요 머리부터 발끝까지 귀엽습니다
포켓걸..내주머니에 넣어서 가지고 도망나올껄..제 소유욕을 자극하는 여인이였어요
상세적으로 설명을 한번 드리자면.. 예쁘장하면서도 귀여운얼굴
아담하면서 슬림한체형 비율 좋습니다 요정같아요^^ 대화나 행동들을 따지자면
음..친한 동네 여동생?같은 느낌으로 이마저 귀엽고 아껴주고싶게만드는 그런 모성애?같은
기분을 느끼게해주네요ㅋㅋ 적당히 표현할 단어가 생각이나지않아 죄송합니다
아! 제일중요한 나이를말씀안드렸네요 나이가 21살이랍니다 ㅠㅠ 정말 로리로리하죠
?
로리느낌에 아리따운요정같은 느낌 좋아하시는분 추천드리구요
음 여기서 써비스에대해 말씀을 좀 드리자면은 사실 아직 어려서그런지
서비스하는데에 있어서는 조금 서툰감이있습니다 그렇치만 시각적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하시고 또 피부가 어린만큼 많이 곱습니다
일단 외모에서 충분히 제 성욕을 끌어올려주었고 송사리같은 손으로 마사지는 기대하지않았음으로
저는 마사지는 그냥 패스했습니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바로 서비스에 돌입했는데
말씀드렸다싶이 서툰감이있어요 그래도 이렇게 해줘 저렇게 해줘하면 곧잘해줍니다
발랄합니다 네오빠~! 네오빠~! 말도참 잘듣고 이런게 정말 로리아니겠습니까 ^^
그렇게 원하는 써비스 잘받고 마지막 제요구의의한비제이와 핸플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마지막에와서야 사정하며 조아씨를 바라보는데 조금은 죄짓는느낌이..들더라구요 ㅋㅋ
오랜만에 어린친구와 시간을보내고나니 저마저 한층 젊어진 기분이들고 좋네요
또 울적한날 젊은기운으로 힐링받으러 오겠슴다ㅎ
로리삘에 상큼하고 정말예쁘장한와꾸에 슬림,어린분좋아하시는분 강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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