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잠도 안오고 바지 속 좀 긁적이다 코인에 전화했습니다
전에 누굴 봤는지 기억이 안나서 실장님 추천으로 이새롬 매니저 봤네요
제가 서비스보다는 와꾸나 슬림한 쪽이 취향인데 일단 뛰어난 와꾸도 아니고 슬림은 아닌 통?
그.러.나.
실장님 왈 '아 이 친구, 반응들이 좋아요~'하는 말이 기억나며 고개를 끄덕이며 나왔습니다
쌓인것도 많겠다 투샷에 냅다 예약 걸고 안내받은데로 들어가니 반갑게 인사해줍니다
같이 담배 하나씩 피며 얘기하다 자연스럽게 같이 씻으러 와주네요
베드에서 잠깐 얘기 좀하다가 갑자기 훅 들어오는데 갑자기?라는 생각은 안들게 스므스하게 흘러갑니다
BJ는 어렸을때 만나던 여자친구들이 해주던 느낌으로 쭈욱쭈욱 해주는데 귀엽네요 하지만 곧잘 세웁니다
간단하게 삼각 애무 끝내고 역립해야죠
간간히 터저나오는 신음소리에 열심히 역립하는데 꽃잎에서 꿀물이...
아.. 영계는 영계구나 하는 동안 장비 착용하고 본게임 들어갔더니
어휴 말해 뭐해 스물 한 살이래요
개인적으로는 쪼임이 딱이였습니다
자세 한 번 안 바꾸고 얼마 못 가 1차 방생하고 담배 하나 피는데 60분이 생각보다 촉박하네요
얼른 혼자 씻고 와서 베드에서 잠깐 얘기하는데 2차로 훅!
아니 근데 이걸 또 세우네요 서비스가 또 그렇게 딸리지도 않습니다
후반전도 역립 들어갔더니 무슨 꿀물 공장이 있나 또 나오네요
또 다시 자세 한 번 안 바꾸고 2차 방생으로 전사합니다
이래서 형들이 나이가 깡패다 영계는 영계로세 하는가 봅니다
제 취향은 아니지만 상당히 만족스럽고 재접할 의사는 충분합니다
영계는 영계다..
나이 어린건 진짜 무시못하죠 ~ 못먹어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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