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씩 새로운 관리사 도전하고 있습니다.
미소, 지은에 이어 유이 관리사 보고 왔습니다.
사실 지은이 보고 나올때 스치듯 유이 관리사 만났는데
날씬하니 이뻐보여 이름을 물어봤었거든요...^^
검은 야시시한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날씬하고 이쁘장한게 보기 좆 습니다.
이번에 보니 유이 관리사의 국적이 궁금합니다.
피부도 엄청희고 눈 코 입도 태국인과는 조금 다르게 생겼고
게다가 화장도 조금 다르게 하였더라구요
우선 마사지(?) 부터 살짝 받아 봅니다.
나름 정성껏 뒷판 핥아 줍니다.
똥까시 타임도 있는데 혀가 부드러운지 느낌이 상당히 좆 더군요
마사지는 서두르지 않고 진행합니다.
역립은 가능하고 반응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나 이성의 끈을 꼭 잡고 있네요...^^
다음번에 도전해보고 싶은 관리사였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가보곤 기억이 안나네여 프로필만 조금더 성의있게 올려줘도 괜찮을텐데
한창 잘나갈때 궁과는 조금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좋은것 같습니다.^^
궁 바뀐 이후로 가지 않았는데
저도 최근에 몇번 다시 가기 시작했습니다.
후기 잘보구 갑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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