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산지역 대표호구, 언니들의 꿀오빠, 모닝딸강타쿠입니다.
주요 서식처인 일산에 새로 제휴한 "화정17번가"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사실 제휴한 지 좀 되었죠? 제휴 초반에 반짝 후기가 올라오더니, 최근엔 조금 뜸한 화정 17번가였네요.
간만에 시간이 되어 인증 후 예약잡고 지아 매니저를 보러 갑니다.
예약 잡는데 들리는 아리따운 여실장님 목소리와 친절한 설명에 반해, 여실장님 몫까지 커피 세잔 사 들고 위치 안내 받아 방문하였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여실장님 미모가 어우 -_-;; 실례를 무릅쓰고 현장에서 뛰실 생각은 없으신지 여쭈어 보려다가 꾹 참았네요...
일반 로드샵이 늘 그렇듯, 뻥 뚤린 상가 복도로 들어가기 조금은 민망하였지만, 들어가서 보니
깔끔한 복도와 세면대, 티 안에도 아기자기하게 있을 건 다 갖추어 놓은 예쁘장하게 정리정돈 잘 된 실내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무었보다, 아리따운 여실장님이 안내해 주어서 더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쿨럭...
제가 가능한 시간에 볼 수 있는 언니는 정보가 딱히 없어, 일단 프로필만 믿고 지아 매니저를 골랐는데요, 프로필과 정확히 일치하는 언니가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언니 외모
166cm / 48kg / A에 1도 거짓이 없는 프로필ㅎㅎ 첫 인상은 장진영 닮은 듯 하고,
정갈한 눈매, 오똑한 콧날, 다소곳한 입술까지, 부족함 없는 외모를 갖추고 있구요,
군살없는 몸매에 쭉 뻣은 긴 다리, 피부톤은 약간 어둡지만 보들보들하고 탱탱한 살결을 갖추고 있네요.
언니 T 마인드
업계 NF답게 초반엔 약간은 경계하는 눈빛과 함께 말수가 그리 많지는 않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키방 경험이 없어 초반엔 살짝 머쓱타드한 시간이 이어지다가...
이래 저래 호구조사하며 말 걸어보니 조금씩 말문이 트이고 역시나 22살의 어린 친구 답게 자기주장 뚜렷하고 할 말 다 잘 하는 똑 뿌러진 언니로 변모하네요.
주로 먹는 얘기 하다보니 지아 언니 말도 좀 많아 지구요ㅋ 이렇게 먹방 찍다가는 시간 다 지나가겠다 싶어 조심스럽게 눕방으로 유도해 봅니다.
언니 P 마인드
업계 NF언니이고, 저도 업소 첫 방문인지라, 강하게 밀어붙일 생각은 없어 솝트하게 예쁜 키스와 가벼운 터치만 이어나갔는데요,
적극적이진 않지만, 소소하게 느낄 줄 아는 지아 언니, 도톰한 입술만 느끼고 있어도 행복한 이순간...
아담한 A컵 슴가 쪽으로 집중을 하니 움찔 움찔 파르르 떨며 제 옷을 꼭 쥐고 앏은 신음을 내 뱉으며 참는 지아 언니가 너무 예뻐 보이네요.
공격력은 확인해 볼 시간도 없었지만, 첫 만남에서 진도많이 빼기엔 어려운 타입의 지아 언니로 생각 되네요.
강성 횽들은 살짝 자제 부탁 드릴께요... 아니 뭐, 저 같은 호구가 자제하라고 했다고 자제할 횽들은 아니겠지만 ㅠ,.ㅠ
말 그대로 풋풋한, 소소한 느낌의 플레이가 이어지는 중 어느덧 알람이 ㅠ.,ㅠ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만남엔 먹는 얘기좀 덜 하자고 약속하고 헤어졌네요. 실장님께도, 다음에 보아요~ 라는 인사 잊지 않고 퇴실^^
화정17번가 언니들은 다 만나 보고 싶은데, 일단은 지아언니 내꺼 하고 싶네요... 두 세번 보면서 진도 나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PS1. 아메리카노마시면 머리가 아프다고 하네요. 지아 언니 보실 횽들은 아이스티로 준비 하세요^^
제 후기는 언제나 늘 그렇듯, "Only 여탑"입니다.
지아 후기 잘 보고갑니다~
안녕하세요! 17번가 실장입니당~ 이렇게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관심 가져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_ _)
업계와 업계의 만남!
알흠답습니닫~!
또 가서 호구 잡히고 오셨군요. ㅡ_ㅜ
그래도 님의 여탑횽들의 평균 수위를 많이 낮춰주셔서 다행입니다. ㅋ
님 같은 손님들만 있으면 키방 언니들이 일할 맛 날 것 같네요.
아햏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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