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풍나무님이 미처 검증하지 못한 처자를 제가...
자체 검증을 해보았습니다.
지난주에 그동안 앙톡에서 못 보던 프로필과 금액이라... 기대반 불안반으로...
조건 공유 게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정보는 얻지 못하고...
걱정과 기대를 안고 연신내로 향했습니다.
언니를 보기전에 매너있게 문자도 주고 받고...
출반전에 보이스톡도 하고 사진도 받고 해서...
불안감보다는 기대감만... 상승한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연신내 출구앞 편의점에서 조우... 결과는 키를 감안하더라도 뚱입니다.
저보다 두꺼운 다리를 가지고 있더군요...
그나마 얼굴은 쉣은 아니었으나... 역시나 살이 문제더군요...
살이 빠진다면... 만약에... 살이 빠진다면 볼만 할 거 같습니다.
먼길...
늦게 보자는 언니 덕분에... 이 언니 보려고 친구네 가게에서 술먹으면서 기다린 덕분에...
아 ㅅㅂ 이건 아닌데 물은 빼야겠고... 냉큼하고 가자는 생각으로 텔에서 뒤치기로 강강 박고 사정하고 나왔습니다.
덕분에 술은 확 깼네요...
아 현타...
PS ~ 저~ 알려준 스펙이랑 몸무게 안맞아 보이는데... 왜 거짓말 했어?
사진 뽀샵이지?
언니 왈~ 사진은 포샵은 아니에요. 각도가 잘 나온거지...
ㅡ,.ㅡ

사진이 저정도인데..
사진상으로는 괜찮네요~~~~
위추드립니다
검증기 감사합니다.
사진은 좋아보이네요. ㅎ
위추 군요~잘보고감니다
요즘 사진어플 진짜 문제예요..
위추드립니다.
햐... 이 언니 진짜 오래하는구나...몇 년 전에 본 보지인데..아직도하네..
북산고등학교님이 조건 공유 게시판을 진작 보셨다면~ㅜㅜ 좋았을걸요~ㅎ
네 정보도 없고... 금액도 근래 본것중에 착해서 설마하고 봤는데... 역시나 이네요~ㅜㅜ
이년땜시 한년 날라갔는데
아 괜히 그때 앙톡해서
스펙과 사진으론 좋아보이는데요.. 아쉽군요.
연신내쪽에서 171/61의
스펙을 본 적이 없었는데
뚱이였군요.
그럼 171/85? 였나요?
위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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