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하고 건물을 보는데 음.. 여기맞나? 싶었을정도로 좀그렇긴했는데
막상 들어가니까 아주 깔금하고 샤방한곳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겉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죠 ~ ㅋㅋ
이런곳에 이렇게 꽁꽁 숨겨놓고 있었다니 바로 서연이를 두고하는말입니다 ㅎ
결제를 하고 양치질해주고 방에 안내받아 쇼파에 잠시 누우려고하는데
바로 노크소리들립니다
긴장할 틈도안주시고 바로 넣어주시네요 ㅋㅋ
첫인상이 딱봐도 예쁜얼굴에 갸름한얼굴 피부는 하얀피부에
슬림한몸매 키는 160초반대정도 되는듯했구요
보자마자 애교있는 말투로 인사하는데
어~ 어~ 그래 앉아 앉아! 하며 옆으로 착 달라붙어
앉아서 고개를 저에게 돌려 눈바라보며 애기하는데
가까이서 보니 더욱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어색함을 없애기위해 나이를 물으니 24살..
오빠는? .. 응 나는 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편안하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잠깐의 서로의 대해 궁금한걸
물어보며 대화를 이어나가다
저의손이 서연이의 어깨로 가고
마주본상태로 키스를 시작하는데
입술이 너무 촉촉하고 부드럽고 혀로 느껴지는
이 달콤함과 촉감은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로
급하게 할생각보다는 천천히 입안을 느껴보고싶을정도로
차분하게 장키를 시작으로 단키 장키 번갈아가며
마구마구 키스를 해주면서 저의손 계속 이곳저곳 쓰담해주고
행복하게 계속 해서 즐겼습니다
아니근데 제가 잘몰라서그러는데 입안에 나는 향수같은것도있을까요?
진짜 태어나서 이렇게 달콤하게 키스해보고 향기나는 입술은
처음이라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정말 ㅋㅋㅋㅋ
시간 꽉채워서 잘놀다가구요 서연아 기다려 ~ 오빠또간다!
서연이 후기 잘보고갑니다 ㅋㅋ
서연이 후기는 이등병 횽들이 등장해 계속 남겨주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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