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카톡으로 최사장님에게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왠지 혼자 갈려니 이것 저것 걸리는것도 많고
또 제 성격이 조금은 내성적이라 아가씨 초이스 할때도 적극적이지 못해서
세세한 부분까지 모든걸 조재한 최사장님만 믿고 방문한다고 예약을 하고
초원의집역에 도착했습니다
초이스를 보기전 최사장님이 원하는 연령대 스타일 성격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시고
초이스 볼때 추천해줬습니다
그중 미소라는 아가씨를 추천받았습니다
저한데 걸어오면서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는데 심쿵~~~~
잘 웃고 성격이 참 밝은 아가씨였습니다
무엇보다 저한데 안겨서 리드를 해줘서 편하게 만지면서 놀수 있었습니다
자기 가슴 자연산인데 손님들이 수술한거라고 놀린다고
나한데도 만져보라고 셔츠 풀어서 보여주고
제가 적극적으로 못하니까 제 몸 여기저기 만지고
장난도 먼저 걸고 정말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집에갈때도 입구까지 같이 안내해준 최사장님 너무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잘 놀았습니다
다음에 친구들데리고 한번더 방문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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