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천%쭈물럭
아가씨 예명 : 제니 관리사
주말에 두산 야구 끝나고서는 친구와 신천에서 술좀 먹다가
기분 좋아져서 업소 골라서 가기로 결정하고 한참동안 업소 찾아보다가 쭈물럭을 다녀왓네요!
오래간만에 달리는거라 기분 너무 좋앗습니다. 그리구 술이 들어가니까 꼭 여자를 품어보고싶엇죠!
마사지 업소이긴 하지만 서비스가 좋다는 평을 받고잇는곳으로 가는거라
기대를 안할 수가 없엇어요. T까지 안내받아서 방에서 기다리니 저를 맞아주십니다~!
제니가 이름처럼 와꾸 이쁘고 도시적으로 생겻어요~ 몸매도 딱 알맞은 몸매에다가 귀엽습니다
인사는 한굴말로 하고 마사지 할때는 마사지에 초집중을 해서 자기 몸을 터치하는지 안하는지도
모르고 마사지에 초집중을 하고선 제가 만족할떄까지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야구볼때 계속 서잇다보니 다리가좀 땡기긴 햇는데 종아리부터 허벅지까지 무릎으로 눌러가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해주고 나서 마지막에는 다들 아시는 서비스를 해줍니다
서비스 컨셉이 아주 죽여주네요ㅋ 건마의 기준이 먼지 모르겟지만 건마의 서비스는 아닌듯한데..
초즐달이긴 합니다만ㅋㅋㅋ너무 화끈해서 놀랏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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