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라면 둘째라도 서러울 하이언니
아테네 언니에게 가려졌는데 아직 못봤지만요 !
하이언니 ... 서비스의 대가입니다.
얼굴까지 반반한데... 이렇게 하드할줄이야 ..
몸매가 얼마나 좋은지... 떡감하나 쩔꺼같고
가면갈수로고 사기캐릭터의 모습이 들어나네요
이쁜데 몸매까지 좋은데 클럽 관전까지 한다는게..
진정.. 사기캐릭터네요!
붕붕~~ 쾅쾅 음악소리와 함께 복도에서 비제이서비스를받는데
레이저 조명때문인지 너무 이뻐보였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보고있다는 생각에
흥분이 되면서 하이를 의자에 앉혀놓고 정글숲을 파헤쳐서 이쁜 조개를 맛을봅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아 ~ 오빠 거리는 하이 내친김에 여기서 한번 싸야겠습니다.
원피스를 엉덩이까지 올리고 팬티를 내리면서 박아달라는 하이
예상대로 떡감 쩔어요 ! 피치를 올려 뒤치기를 하는데 다리를 살짝 들어올려 벽에 기대어
퍽퍽 박으면서 맛잇다면서 저도 같이 섹드립이 하면서 한발 시원하게 쌋습니다.
방안에 들어와 바닥에 무릎꿇고 자지를 깨끗하게 청소를 해주고
침대에 눕혀놓고 쉬지않고 자지를 만지작 거려줍니다... 싼지 얼마안되었는데
꿈틀거리면서 자지가 또 커지니깐 이번에 69와.. 애무만으로 저를 ... 보내버릴작정
그래서 역립을 했는데 .. 제 머리털을 다 뽑힐정도의.... 반응으로 질질싸네요 ..
보지를 비비적 대면서 여상위로 또 섹스를하는데 ..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거울한번보라며 자지 박히는거 보이지 하면서 자극을하면서 절정으로 치닫네요 .
아아아.. 다시 한번 싸고나니깐 이제 기운이없는데 바로 물다이가서 .. 피날레를 장식하는데
물다이도 ... 정말 잘타서 ... 미친 사기캐릭이 분명합니다.

ㅎㅎ~ 떡치고 있는모습을 보고있는것만큼 흥분되는게 없죠
헐 거울보면서 박는건 대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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