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이 급출을 출근부에서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암튼 출근부 보자마자 콜
운좋게 막타임 하나 남아서 보고 왔네요
초연이 트레이드 마크 흰양말을 신고 입장하는데 역시 초연이는 귀엽네요
몸매는 그동안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는지 많이 슬림해졌네요
피부는 여전히 촉촉하고 들어오면서 앵기는 이 맛에 이 친구 펜들이 많을걸로 압니다.
초연이랑 오랜만에 재회해서 그동안 안부 이야기만 10분 넘게 한것 같네요
역시나 초연이는 밝고 잼있는 친구입니다.
그런 초연이를 눕히고 키스부터 부드럽게 들어가는데 역시나 여자친구 느낌 뿡뿡
매너있게 다가 가신다면 초연이한테 내상이란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행님들 이쁜 초연이 아껴주자구요~
1년만의 재접이군요..상당한 예압녀 인가보네요..
신세계는 아직 초객을 안뚫어서;;;
흰양말 보고 싶네욤 ^^
네 흰양말 정말 사랑스러워요 ㅎㅎㅎ 초연이 키방 달리머라면 한번은 봐야할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아~~ 다비드오라방 예약비결이 너무 궁금 함
에이 저보다 더 잘하시면서 저 같은 쪼랩은 전화 140통씩 하는거 말고는
같이 함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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