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아직도 여운이 가시지 않은듯한 느낌이네요 ^^
예전 첫만남에서 좋은 느낌을 받아 다시 찾아본 유미씨
다행히도 기억을 해주니 시작부터 살짝 기분이 업됨.ㅋ
유미씨는 목소리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톤 자체가
아주 섹시합니다. 대화도 아주 매끄럽게 진행되는 스탈.
웃기도 잘웃고 특히 몸매는 살벌합니다 ^^
눈과 귀가 섹시함에 젖어드니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반쯤 사정직전이 된듯 ㅜㅜ
샤워 후 침대로 가니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몸짓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이거 오늘도 버티기 힘들어 보이네요
몸매가 거의 완벽에 가까워서 ( 160 초반에 자연C컵에
아님 꽉찬 B+에 슬림라인) 터치하는 순간 벌떡 하는데
이거 미치겠더군요. ㅋㅋㅋ 아주 섬세하게 섹시한 몸짓
이 업그레이드 됐어요. 두번 보시면 무조건 알게됨.
특히 이날은 머에 씌였는지 거의 미친듯이 달려들었
네요. 거칠게 달려든게 아니라 사정조절없이 모든걸
쏟아부었네요. 이런 기분이 너무 오랜만이라 순간
여친이랑 하는줄 착각할 정도로 몰입해서 좀 놀람.
유미씨는 섹시함의 결정판입니다. ^^
대화능력 상
몸매 극상
그 뒤 본게임시 그녀의 행동은 남자로 하여금 달려들게
만드는 섹시한 매력이 만랩입니다. 당분간 유미씨만
볼듯합니다. ㅜㅜ 또 보고 싶네요.
쓴소주님^^
좋은 정보와 후기 감사드립니다. ^^
유미 언니 기회가 닿으면 꼬옥 접견해보겠습니다.
유미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연애하는 기분 들으셨겠네요 ㅎㅎㅎㅎ
섹시함이 만렙이라니
유미 너무 조으져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