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술생각이나서 ~ !!
회사 동료들과 주말에 술한잔 하면서 보내나 했는데
친구놈들 오랜만에 술먹자 해서 3명이서 인계동으로 고고싱했네요~
친구놈들이랑 수원역에서 만나서 김태희실장님께 전화 하니 콜차량 보내줘서 편하게 왔네요~
입구 도착해서 룸으로 이동.. 실장님과 잡담좀 하다가
대기시간 물어보니 10~15분 걸린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친구놈들이랑 맥주한잔 하고 기다렸네요;
10분쯤 지나.. 초이스 준비 됬다고 보여주시네요
피크타임이라 30명정도보고 추천으로 초이스ㅋㅋ
가슴 큰 언니에다가 룸에서 죽게 논다고 해서
나머지 친구들은 좀더 기다리다가 초이스 마쳤네요
들어오면서 포옹해주는데 참 좋네요 ;; 친근감생기고^^
아가씨 들어와서 잠깐의 호구조사와 이름 나이 다시 묻고 바로 신고식 시작
어두운 조명에도 제파트너 손예진~ 손예진 닮았네요 ㅎㅎ
가슴이 위엄스러운 자태를 보임 ㅋㅋ
크기에 놀라고 화난듯 업되 있어서 놀라고 ㅎㅎ 만져보니 참젖 맞더라고요 ㅎ
가슴에 얼굴 묻는데 쿠션 두개가 있는 듯한 느낌이 옆으로 살랑살랑 하면
싸대기 맞는것 같더라고요 ㅎㅎ 말랑말랑 공 만지듯 부드럽게 터치 하니까
파트너가 가슴좀 만질줄 안다고 칭찬아닌 칭찬을 해주네요 ㅎㅎ
마른체형은 아니였는데 그렇게 162~3정도에 55정도로 보였는데 가슴으로
남자 여럿 잡았을 꺼 같네요 분위기 타서 스킨십 겜하는데
얘들도 나이때 맞게 활기차게 잘놀고 스킨쉽도 잘하고
화면 보고 노래불르면 동생놈도 슬슬 만져주는게 최고네요 ㅋ
추천을 역시 잘 받은거 같아요 ㅎ
재밋게 잘놀다 갑니다^ㅡ^ 대만족입니다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