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룸 가기전 선릉 근처에서 간단히 한잔을 했다..
소주 각1병 정도씩 뿌시고~
출발해서 선릉역에 도착하니 밤12시 정도 되는때!
원래 찾던 지명이 있었으나, 그날 지명이 출근안해서 없단다..
그래서 강대표님께 물었죠. 괜찮은 NF있을까요??
"다솜"이라고 새로운 23살짜리 제대로된 꼬맹이하나 들어왔다고
추천을하네요~ㅋ
다행히 추천받은 아가씨 들어와서 초이스하니
전에찾던 지명보다 이쁘고 몸매 좋은아가씨였다 ㅋㅋ
바로지명이 잊혀지다니..!ㅋㅋㅋ
"다솜"이라는 언니가 옆에 앉았다..와...너무이쁘다
일행파트너도 일행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것 같았다..
자기 말로는 자신도 룸 등 많이 다녔지만 수질로는
오늘이 가장 좋았다고 한다..ㅎ
모처럼 가서 그런 거겠지라고 이냐기해줬다..
사실 나도 레깅스룸은 세번째 밖에 안된다..
탑브라에서 시스루티로 갈아입을 때도 섹시하고 너무 좋았다..
스킨 쉽하면서 내가 짓궂게 농담했는데 다 받아주니 미안하더구만..
나중엔..하옇든 그냥 야부리까고 스킨 쉽하면서 술한잔 먹는데는
여기가 좋은 것 같다..ㅋㅋ
이차는 난 이런데 보다 추천받은 안마에서 해결하는게 좋은 것 같다..
물론 이런데도 자주 오다보면 기회가 올때가 있을수도 있겠지.
그런맛에 레깅스룸 다니는게 아닐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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