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강서 슈가의 수연 매니저님입니다
일단은 쿠폰을 배정해주셔감사드리고
아주 편하게 사용하게 해주신
강서 슈가 운영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역에서 느린걸음으로 1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가게구요
운영진 분들 친절하시고 오늘은
마린씨가 실장을 하네요 ㅎㅎ
참 괜찮은 아이인데 ...
나가는길 아직도 사진 안찍어요 ?
물어 보니 네 ...ㅠㅠ
사진충은 웁니다 ㅠㅠ
진짜 좋은 언니인데 ㅋㅋㅋㅋ !!
제가 사진충이라 ..ㅠㅠ
티는 작은 편이지만 베드는 넓어요 ㅎㅎ
제가 등치가 있는편인데 널널합니다
그럼 수연 매니저님 소개 들어가겠습니다
가슴정도의 머리길이에
풋풋함 가득한 외모의 아이로
입술이 찢어졌다고 입술 모으고 있는데
햄토리같아서 귀염미 뿜뿜
하얀 피부에 좋은 피부결을 가진 수연씨
몸매에 적당?한 미드와
몸매보다 조금 큰 힙
조금 긴편의 다리
뒷태가 조금더 이쁜 뇨자
어기자기한 손발 귀엽습니다
개구장이같으면서도
몸에베어있는 애교가
귀여운 외모와 함께
귀염미를 더욱 돋보이게하는 티마
장난도 잘치는 편이고
살갑기도 하고
장난 잘피면서도 예쁜말하는 착한 아이
그리고 무엇보다 표정이 많은 아이라
보고 있으면 아빠미소 가득 지어집니다 ~>_<♥
일술이 찢어져서 패스 !
바로 공격해보니 반응이 상당이 좋은아이
좋은 반응에 제마음 뜨거워져
조금더 공격해보니 한층더 좋은 반응에
제마음도 폭주중 ~>_<♥
하얗게 불태웠당 ...♥
음 다음 기회에 ㅋㅋㅋㅋ
아가야 그러고 블랙걸고 그럼 안댄다 ㅋㅋ?
아니야!!
다행이다....>_<♥
햄토리같고 많은 표정으로
풋풋함 맥시멈으로 깔고가는 귀여운아이
하얀 피부가 쓰담쓰담하다보면
손을 때기 싫으네요 ㅎㅎㅎ
그렇게 공격해보니 반응이 세상 좋아요~>_<♥
아이구 모르것다 하얗게 불태우고 왔네요 슈가는 갈때마다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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