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가든 스파 다녀왔습니다
월차쓰고 하루 쉬는 날, 쉬기 전날부터 내일은 마사지 받으러 가야지 하고 계획하고 있다가
오전에 가든스파로 예약전화해서 지우 언니 예약해서 만나고 왔습니다
괜찮은 언니들이 많은 업장이지만 저에겐 지우가 최고였어요
들어가서 결제하면서 지우 언니 지명했다고 알려드리니 맞춰서 넣어드리겠다고 합니다
안내 받은 방에서 옷을 잘 개어둔 뒤 방 한쪽에 있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준비된 마사지팬츠만 입고 인터폰을 누르니 마사지사님을 먼저 넣어줍니다
지우 언니도 보고 싶었지만 마사지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에 관리사님도 반가웠습니다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로 들어갔는데 아우... 넘 좋았습니다
손길도 부드럽고 힘줘서 눌러주실땐 정말 비명이 나올정도로 아프기도 했지만
확실히 좋기는 좋았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면서 마사지받다보니 시간도 생각보다 빨리 지나갑니다
어느새 한시간에 가까운 시간이 지나갔는지 인터폰이 울리고 전립선 마사지 받고 끝났습니다
제 몸은 조금은 아쉬운 듯... 했지만 저도 충분히 만족했고 ^^ 지우 언니도 보고 싶어서
관리사님은 내보내 드렸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열린 문으로 들어오는 지우 언니
오랜만에 보는 언니라 반갑게 인사해주니 언니도 저를 약간은 기억하는 듯 했습니다
서비스 전 가벼운 대화를 나누고 나서 언니가 탈의한 뒤 조명을 약하게 하고 배드로 올라옵니다
가슴도 꽤 크고 몸매가 완전 호리병 몸매라서 보는 맛도 상당히 좋습니다
피부도 손으로 만져보면 부드러운게 손을 부르는 몸매라고 할까요 ㅎ
정성스럽게 애무 잘 해준 뒤 CD를 씌워주고 바로 삽입 시작합니다
저번에 만났을때도 그랬지만 떡감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조임도 괜찮은 편이고 연애도 제대로 하는 언니라서 같이 있는 시간이 너무 좋았네요
같이 열심히 달리다가 제가 발사했더니 둘 다 가쁜 숨을 몰아쉬고 있는데... 그 모습도 너무 섹시합니다
아마 저에게 다시 볼거냐고 물어보면 무조건이라고 대답할 듯 하네요
지우 언니...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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