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후 퇴근일정으로 잡고 퇴근전 시간이 남아서
맛사지로 피로좀 풀러갔다가
엄청난 내상을 입고 잠시 운기조식을 끝낸후
다시한번 즐달을 위하여 천리망을 가동하다가
체리의 미미란 아이를 포착
포착과 동시에 바로 체리실장님께 전음시전
실장님 미미 가능?
한시간정도후 가능
ㅇㅋ 접수 시간맞춰 이동하겠습니다
하고 전음 마침
도착 나만의 공간을 안내받아 짐을풀고 뜨끈한폭포수와같은
샤워기 물줄기를 맞으면 다시한번 운기조식
이번엔 부디 내상입지않기를
샤워후 곧 미미 입성
이처자 이목구비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무시무시한 몸매가 나를 압도함
올탈의후 나도모르게 탄성을
이렇게 크고 탐스런 가슴 처음봄 거기에 늘씬한 기럭지까지
이미 어느정도 내상은 치유된 기분
곧이어 시작된 애무 짜릿 짜릿 전기오는 기분
기럭지와 풍만한 가슴 내손은 쉴새없이 슴가와 허벅지를 조물조물
얼마지나지 않아 바로 발기된 내 ㅈㅈ 이제 이 처자 동굴속으로 침입할순서임박
무기챙겨서 착용하고 바로 동굴속으로 축축하고 좁으면서 큰듯큰듯하면서좁은동굴을
열심히 헤집고 다니는 내 무기
옆으로 헤집고 뒤로 헤집고 거꾸로 헤집고 어느덧 동굴에서 나와
이처자의 또다른 동굴로이동 머리잡고 열심히 움직임 그러다가 현자님이 오심
하 그렇게 흐믓하게 마무리 하며 씻고 퇴장
큼지막한 가슴처자와 즐달이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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