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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무료권] 왜 에이스인지 실감케 하는 설아

    제휴 업소명
    구로 솜사탕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구로 솜사탕

    아가씨 예명 : 봄쌤, 설아


    - 후기에 앞서 무료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구로 솜사탕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넘나 바쁘네용..ㅠ

    요즘 갠적인 일로 넘나 바쁩니다. 달리지 못한 지도 꽤 되네요. 그래도 아스방장님께서 배려해주신 무료권 기한을 넘길 수는 없어 부랴부랴 구로 솜사탕 전화합니다. 첫 방문은 아닌지라 역에서 무척 가까워 지하철 타고 가는 게 훨 좋다는 걸 알지만, 시간이 시간이니만큼 차를 몰고 달려갑니다. 주차가 아예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공간이 협소한 탓에 대중교통 권합니다. 실장님께서 주차관리 해주시니 걱정은 없습니다.


    # 쑥스럼 많은 차분한 성격의 봄쌤

    간단히 샤워하고 기다리니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첫인상만으로도 꽤 차분한 분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네요. 봄쌤, 이라고 합니다. 가볍게 서로 인사 주고받은 후 베드에 엎드립니다. 목과 어깨, 양쪽 어깻죽지부터 살살 눌러주며 시작합니다. 압은 그리 세지도, 약하지도 않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기야 하겠지만, 봄쌤의 압이 신중의 몸에 잘 맞는 듯합니다.

    간만에 받는 마사지라 시원함과 개운함이 한꺼번에 몰려듭니다. 그러면서 노곤함에 취해 스르르 잠이 올듯 말듯. 최근 이런저런 일이 많았던 탓인지, 마사지를 받고 있자니 몰렸던 피로가 우르르 달려드는 듯합니다. 자연스레 쌤과 대화는 없이 노곤한 채로 마사지 받습니다. 마사지 참 잘 하시네요.

    살짝 잠이 들었나. 어느새 앞으로 돌아누우라는 신호가 옵니다. 봄쌤, 바로 전립선 마사지 들어가지 않고 앞판과 팔을 마사지 해줍니다. 간단히 스트레칭도 해주네요. 이윽고 전립선 마사지 타임. 그런데, 오일을 바르지 않습니다. 수건으로 사타구니와 육봉을 덮은 채 주변을 꾹, 꾹, 눌러주네요. 이따금 마른 손으로 방울을 사악사악 훑어주는데, 은근한 감이 듭니다.

    하지만, 업소 홍보란에 분명 전립선 마사지, 라고 씌어 있는데, 횐들이 생각하는 그런 전립선 마사지는 아닌 듯합니다. 아니면 봄쌤이 워낙 쑥스러움을 많이 타고 여자여자한 성격이라 솝트하게 진행하는 건지도 모르겠네요.


    # 오빠, 한 번 더 할게요, 설아

    봄쌤 나가고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옷 입은 모습만 봐도 가슴이 꽤 크다는 걸 알 수 있네요. 평범한 와꾸에 살짝 육덕진 몸매입니다. 설아, 라고 하네요. 구로 솜사탕의 에이스로 이름 난 언냐네요.

    구로 솜사탕의 장점 중 하나가 올탈입니다. 설아가 올탈하고 섭스 시작하는데, 예상했던 대로 가슴이 참 좋네요. 크기와 모양이 잘 어울리는 데다 찌찌까지 맘에 듭니다. 설아가 찌찌립부터 시작합니다. 양쪽 찌찌립에서 끝나지 않고 상체를 모두 핥아주네요. 특히 방울립이 매력적입니다. 한쪽 방울을 입에 넣고 살살 굴려주는데, 좀처럼 맛보기 힘든 방울립이네요. 게다가 오래 담아서 굴려주며, 양쪽을 번갈아서 해줍니다. 그러는 동안 설아의 손은 신중의 육봉을 지그시 잡은 채 살살 어루만져줍니다.

    솜사탕의 또 하나 장점은 벽면 거울의 옆과 뒤에 있다는 겁니다. 언냐의 옆태를 제대로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뒤쪽 거울을 통해서는 언냐의 궁디와 똥꼬, 그리고 그곳까지 볼 수 있습니다.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되면서 설아의 섭스를 받고 있자니 저절로 육봉이 한없이 팽창합니다. 오랜만의 달림인지라 즐거움이 더하네요.

    본격적으로 비제이를 시작하기 위해 설아가 베드에서 내려와 오른쪽 옆으로 돌아섭니다. 오른손으로 자신의 온몸을 만지기 쉽게 해주려는 배려인 듯하네요. 눈 앞에 펼쳐진 설아의 자연산 가슴을 말랑말랑하게 만지면서, 설아의 궁디와 허벅지도 맘껏 만지며 설아의 비제이를 느껴봅니다. 이윽고 발사 움직임. 설아의 비제이가 더 빨라지네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설아의 입 속에 그동안 모여 있던 것들을 다 쏟아냅니다.

    이때부터 설아의 섭스가 더 좋아집니다. 쏟아내기 시작한 순간부터 육봉에서 입을 잠시도 떼지 않은 채 계속 빨고 핥아줍니다. 청룡을 일케 오래 해주는 언냐는 첨 보네요. 육봉을 입에 문 채 발사 후 넘나 민김해진 부분을 혀로 부드럽게 계속 핥아주는데 신중의 두 발이 저절로 오그라듭니다. 오랫동안 청룡 후 가글도 정성스레 해줍니다. 가글이 끝난 후 기가 막힌 한 마디.

    “오빠 가글 한 번 더 할게요.”

    그러면서 또 육봉을 입에 물고 놓아주지 않네요. 섭스 정신과 마인드 매우 좋은 언냐입니다. 왜 에이스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이미 벨은 울린 터. 그래도 잠깐의 대화를 나눠준 후 설아가 빠이, 하고 퇴장합니다.


    # 총평

    - 구로 솜사탕, 지하철역에서 엄청 가깝고 찾기 쉽습니다. 자가용보다 오히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 좋을 듯하네요. 내부 샤워시설 등이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지하에 있는 관계로 업소 내부 관리에 특히 유의하는 것이 좋겠네요.

    - 봄쌤, 마사지쌤 치고는 쑥스러움을 꽤 많이 타는 것처럼 보입니다. 차분한 데다 여자여자한 성격으로 보이네요. 마사지는 아주 좋고 편안합니다. 전립선 마사지는 솝트하게 진행하네요.

    - 설아, 솜사탕 에이스라고 하기에 충분합니다. 자연산 큰 가슴이 만지기 좋게 부드러우며 모양이 이쁩니다. 그 가슴으로 계속해서 육봉을 자극해줍니다. 혀 스킬이 뛰어난 언냐로서 특히 방울립과 비제이가 좋습니다. 오래 이어지는 청룡과 가글에 또 한 차례 쌀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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