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구좌를 트는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여해서 인터넷에 걸리는
김태희실장 전화해보고 솔직한 말로 간좀 보다가 그중 제일
전화도 잘 받고 싹싹해보이는 김태희실장 30분정도 간보다가 결정
입구에서 만나는데 함부로 장난질은 못하겠더군요..;;
그래도 나름 첫인상이 믿음직스럽고 좋았습니다
대략 얘기좀 나누다가 초이스하는데
다른 업소에서 보던 아가씨들도 꽤 되고 전반적으로 수질은 만족이였습니다
3바퀴쯤하고 딱 베이글 스타일 언니가 있어서 초이스~
룸에 올라가서 얘기하면서 이름 물어봤더니 화연이라고 하더군요
시스템은 어딜가도 똑같다는걸 알기에 언니 서비스에 집중해서 진행
인사하는거부터 몸매는 평균이상 A 정도 되더군요~
근데 제일 흡족했던 부분은 언니가 흥분을 잘 한다는거 어디가든
혼자만 흥분하면 재미없는데 팟이 만지고 빨고 하니까 금방 유두가
빳빳하게 서면서 살짝 풀린 섹시한 눈동자로 변하더군요
같이 흥분해서 스킨쉽하고 노니까 시너지 효과 100배 2차가서도
흥건하게 젖은데에 꽂아넣고 같이 흥분해서 하는데 확실히
연애감도 업되더군요~~
이제 당분간은 김태희실장님 한테만 올꺼 같습니다 다른 회원분들도
기회되시면 꼭 놀러가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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