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압구정 도깨비
아가씨 예명 :송이
친구놈들 다들 여친만난다고....어중간한 타이밍에 헤어졌네요.
늦은 점심먹으면서 마신 술도 슬슬 깨기 시작하고.....
친구놈과 둘이서 술을 한잔 더할까 아님 딴걸 할까....
고민하다가 술을 더 먹으면 넘 힘들어질것같아서
마사지로 의견을 모아서 도깨비스파로 향했습니다.
몇번 가본적이 있는 업소라서 내상걱정이 없거든요..ㅎ
친구놈은 첨이라서 좀 걱정을 하던데...걱정말라고 안심시켜주고 갔죠.
실장님이 친구 데꾸왔다고 넘 좋아라하시네요..ㅎㅎ
친구놈한테 도희씨 양보하고 전 송이씨로 결정했죠.
마사지사 들어와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는데
역시 해장으로는 마사지가 쩔죠...
게다가 도깨비스파 마사지사님들은 전문가들이라
그 효과가 배로 나타나는듯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전립선까지 받아 우뚝 성이난 상태로 마무리처자 송이가 들어옵니다.
글래머스타일이라서 들어오자마자 방안이 후끈해지는걸 느꼈네요.ㅎㅎ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bj까지 훌륭하게 리드하는 그녀를 바라보니
자꾸만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ㅎㅎ
삽입하고 힘차게 펌핑하면서 뜨거운 연애를 나눴네요..ㅎㅎㅎㅎ
끝나고 나왔더니 친구놈 벌써 나와서 기다리고있네요.
어땠냐고 물어보니 좋았다고만 말을합니다..ㅋㅋㅋ
담엔 내가 쏜다고 한번더 가기로하고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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