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재 영모텔 하나 누나 보러 갔는데
영모텔 주인아줌마가 "요즘 하나 잘 안나온다 그만 둔거 같다 다른여성 있으니 다른여성이랑 즐겨라 " 라고 말하네요..순간 허탈했습니다..
그래서 누구 누구 있나요 물어보니까..
"소담.꼭지.은경 있어"
라고 말하네요..
소담.꼭지는 한번 해봐서 은경 이 이름이 이빠서
선택했습니다..201호 로 들어가서 30분 정도
되니까..오시네요..
첫인상이 키는 크고 얼굴은 재 기준으로 나름대로 괜찮은거 같습니다..외모는 꼭지.하나 보다 괜찮은거 같네요 키는 167.정도 하고
가슴은 작네요..좀 말랐어요
나이는 대략 40후반 에서 50대 초반 정도..
성격은 나쁘지 않네요..ㅋㅋ
처음에는 재 가슴 5분 빨아주고 재 성기를 딸 쳐주는데..순간 꼴리네요..근데 재가 기운이 없어서..누나가 올라 타서 흔들어주네요..그냥 바로
쌌네요..
싸고나서 누나한테 물어봤죠 누나 여기 계속있나요 물어 보니까..
"나는 여기 파견으로 왔어 나 따른여관에서 일해"
어디서 일하나요 물어보니까..
"신설동 영진모텔 에서 일한다 거기서는 경아라고 부르면 내가 간다" 라고 말하네요..
그래서 다음에 찻아간다고 말하고 퇴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괜찮았네요 시간되면 영진모텔
찻아가고 싶네요..
성격은 좋아요 ^^ 얼굴을 나름대로 이쁩니다.키스 육구 다 해주네요 ^^
정보감사합니다~
영모텔 이름 은경 이라고 하네요 ^^
나이는 올해 50 이라고 하네요
여관바리가 파견이라는 단어를 알다니
나름 인텔리하네요^^
나름즐달이내요
똥까시도해주나여?
애무 길게해주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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