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게도 6월 원가권에 당첨되어 소녀들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에 보고 온 친구는 로아 (+3) 였습니다.

사실 로아는 다른 업장에서 몇번 본 적이 있는 친구인데,
잠깐 안보이는 동안 궁금해하다가
우연히 소식을 듣고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원가권의 취지 상, 안봤던 친구들을 보는 게 맞겠으나, 시간이 잘 안맞아서 포기하고,
그래도 소녀들에서는 처음 보는 로아를 보게 되었습니다. ㅎㅎ)
얼굴이야 뭐 말할 것도 없이 오피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이고,
이전에 살짝 약통이었던 몸매가 그간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인지,
딱 보기 좋은 몸이 되어, 오랜만에 보는 반가움이 더 커졌었습니다.
(덕분에 슴가도 살짝 빠진 것 같지만, 그래도 촉감 너무 좋은 자연산 C 이니,
보는 즐거움, 만지는 즐거움 측면에선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로아의 매력 중 하나는, 이쁜 애가 이쁜 척 안하고 털털하게 대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은데,
소파에서의 대화도 편안하고 자연스럽고,
또 침대로 옮겨가서도 그 느낌 그대로 이어가줍니다.
이전에는 약통 때문에 호불호가 있을 수 있었다면,
이제는 누가 봐도 호 일 것 같은 언니 입니다.
알정님^^
누군지 무척 궁금해지는 프로필이네요.
아쉽게도 누가누군지 몰라서 이쪽 업장을 이제는 방문을 못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리고 로아 언니와의 즐달 축하드립니다.^^
여기도 좋은 언니들 많이 있으니 조만간 다시 방문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정님^^
네. 잘 지내시죠?
예전 뿜뿜일때는 정말 마니 다녔었습니다. ㅎ
요즘은 제가 주로 다니는 곳만 다니는지라...
행복하고 평안한 주말 보내세요.^^
실사맞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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